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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에 "아버지" 신드롬 (김응규)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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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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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어제 날짜로 오늘날 "아버지는 누구인가?"에대한 기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찡하게 다가와서 이참에 나도 한 뻐꾸기 해야 될것 같다. 작자 미상이라고 하는데 그 작자 미상이라는 분은 분명 많은 어려움을 한번도 아닌 여려번 경험을 했을껏 같은 ,혹 나와 같은 사람일꺼란 생각을 해보니 문득 나의 아버지와 나의 아들에 대한 죄송함과 미안함이 얼굴을 못들 정도이다.
"내가 아버지노릇을 제대로 하고있나?
네가 정말 아버지 다운가?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중략)
아들 딸들이 밤늦게 돌아올때에 어머니는 열번 걱정하느 말을 하지만 아버지는 열번 현관을 쳐다본다.
아버지의 최고의 자랑은 자식들이 남의 칭찬을 받는 때이다(중략)
아들,딸들이 아버지의 수입이 적은 겄이나,아버지의 지위가 높지 못한것에 대한 불만이 있지만
아버지는 그런 마음속에 속으로만 운다.
아버지는 가정에서 어른인체 하지만 ,친한 친구나 맘이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소년이된다.(중략)
아버지! 뒷동산의 바위같은 이름이다.
시골마을의 느티나무 같은 크나 큰 이름이다. ""
나는 이글을 읽으면서 몇년전 부도로인해 어려움을 겪을때 내 아버지와 나의 아이들에 대한 죄책감이 상기돼서 사실은 더 괴롭다. 그래서 이글이 더 가슴에 와닿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기회를 통해서 우리67회 동기들 중에 IMF때 어려움을 겪어 아직도 힘든 친구들 ,힘내라!
우리가 40대 중반이라 아직은 기회가 있다. 벌써가 아니라 아직이다. 분명!그리고 우리는 해야만 한다 .
그래야 속으로만 우는 아버지가 안돼거든.
특히 어려운 67회 동기에게 전화해서 용기를 심어주고 겪려해 주자. 그리고 소주도 같이 먹고 ,밀양아리랑도 부르면서 신세타령도 해보자.그러면 힘내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꺼야.
"내가 아버지노릇을 제대로 하고있나?
네가 정말 아버지 다운가?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중략)
아들 딸들이 밤늦게 돌아올때에 어머니는 열번 걱정하느 말을 하지만 아버지는 열번 현관을 쳐다본다.
아버지의 최고의 자랑은 자식들이 남의 칭찬을 받는 때이다(중략)
아들,딸들이 아버지의 수입이 적은 겄이나,아버지의 지위가 높지 못한것에 대한 불만이 있지만
아버지는 그런 마음속에 속으로만 운다.
아버지는 가정에서 어른인체 하지만 ,친한 친구나 맘이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소년이된다.(중략)
아버지! 뒷동산의 바위같은 이름이다.
시골마을의 느티나무 같은 크나 큰 이름이다. ""
나는 이글을 읽으면서 몇년전 부도로인해 어려움을 겪을때 내 아버지와 나의 아이들에 대한 죄책감이 상기돼서 사실은 더 괴롭다. 그래서 이글이 더 가슴에 와닿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기회를 통해서 우리67회 동기들 중에 IMF때 어려움을 겪어 아직도 힘든 친구들 ,힘내라!
우리가 40대 중반이라 아직은 기회가 있다. 벌써가 아니라 아직이다. 분명!그리고 우리는 해야만 한다 .
그래야 속으로만 우는 아버지가 안돼거든.
특히 어려운 67회 동기에게 전화해서 용기를 심어주고 겪려해 주자. 그리고 소주도 같이 먹고 ,밀양아리랑도 부르면서 신세타령도 해보자.그러면 힘내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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