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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오빠! 오늘은 어쩐 일로 (백운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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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20: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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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오래 살다 보니 ☆ 일도 다 있구먼*^^ 으응규우로 "조자룡 헌칼 쓰듯" 도배를 하는 날이구만 그 동안 뻐꾸기 날리느라 구업(口業)을 많이 쌓았을 텐데 그것도 모자라서 문업(??? 요런 업장도 있기는 한기여)까지~~ 마라톤 이야기로 시작한 오늘의 이야기는 돈으로 결국 끝나고 마는 건가. 석길이 형아가 요즘 "때이른 가을을 앓고 있다네" 문병이 필요할 것 같은데. 엊그제 14시간여를 같이 붙어 있으면서도 그런 병증을 읽지 못하셨다니 딱도하시구려. 키이익!!!@~~ **(악설레이터만 있는줄 알았더니) 잠시 오버했습니다. 조바아~~압! 미안하니까 노래 한곡(KennyG-Sentimental)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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