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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여년만에 만난 친구들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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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8 0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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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
김 인철이라는 친구가 올려 놓은 글인데 아직 여기는 모르는 것 같아 대신퍼다 날랐다.
50줄이 넘은 나이에 들뜬 기분으로 만사 제처두고 정모에 참석 정말 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
새록새록 기억나는 우리들 고교시절의 추억들 , 얼굴을 보고 이름을 보니 우리 교복에 붙어있던 하얀 W명찰에 까만글씨의 이름들이 떠오르고 갖은 폼자던 그시절의 모습들이 필름 돌아가듯이 머리속에 펼쳐지더라. 그동안 내가 너무 무심했다는 생각도 들고 .......
어찌어찌 하여 이곳 의정부에 들어와서 산지도 어언 23년 내가 이곳에서 정착할줄이야 ......
건강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들을 보니 정말 보기 좋더라
헌신적으로 수고하는 세형이와 모든 친구들 보니 수고란 말보다도 고맙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것같다
좀더 많은 친구들을 보고 싶었는데 약간은 아쉽고 .... 뭐 다음에 볼 수 있겠지!
근데 거의가 고교시절 범생이들만 모인것 같아 나와 같이 학생부동기들 , 육께빵 동기들은
몇 안되네?ㅋㅋ
우리 이 글마당에 옜날일들 사진들 오려도 괜찮을까 ?
담에 앨범에 묻혀있는 흑백사진 올릴께 ( 괜찮다면).....
혹 심심하면 네이버블로그에 김인철검색해 내가사는모습이 조금은 나와
그리구 이멜주소 kicvn2@hanmail.net
모두들 건강하고 하는일 모두 잘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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