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0[답변] 좋은곳인데 시간이 허락될지... (윤석길)
🧑 정부영
|
📅 2016-01-05 18:58:16
|
👀 53
삼백예순닷세 모든날이 바쁘지 않은데 우리의 마음은 늘상 쉴 틈이 없습니다. 취미가 서로 다를수 있고 생각과 행동이 서로 다를수가 있으므로 각자에게 맡기는게 어떻소? 이럴때 몸이 두개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046 휘문67회 정부영 7월 둘째주 일요일 휘공산행안내 (전영옥) 2016-01-05
- 22045 휘문67회 정부영 0[답변] 좋은곳인데 시간이 허락될지... (윤석길) 2016-01-05
- 2204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이런 곳도 있는데 (감자바우) 2016-01-05
- 22043 휘문67회 정부영 이런 곳도 있는데 (백운학) 2016-01-05
- 22042 휘문67회 정부영 김현경 교우 100만원 !!!!! (오홍조) 2016-01-05
- 2204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박광춘-24년만에 귀국 (김기수) 2016-01-05
- 22040 휘문67회 정부영 비오는 날 (여름비) 2016-01-05
- 22039 휘문67회 정부영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백운학) 2016-01-05
- 2203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박광춘-24년만에 귀국 (유홍림) 2016-01-05
- 2203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위재준 대령 군수지원단장 취임식 참관후 !!!! (위재준) 201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