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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함께하면 이렇게 좋은데... (윤석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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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8: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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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소생 다녀왔습니다. 온통 축구얘기로 국민의 돈먹은넘들 얘긴 다 사라졌군요 결국 선거로 판가름하긴 했지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한반도를 뒤 흔든 붉은물결을 보면서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다른 생각을 하게됨은 왠 일입니까? 함께하면 이렇게 좋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런데 왜 우린 함께하지 않는지요? 그리고 이 열기가 8강에 오르지 못하면 그냥 사라질까 못내 두렵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게 잘못된 것입니까?
바깥일로 산행에 참석치 못한것 미안합니다. 그러나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삶은 모두가 같을수가 없음을 잘 아실테니깐요.
오늘부터 이렇게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와 여러분들을 뵈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응구 회장님, 영옥 부회장님, 운학 도사님 그리고 아직도 xxxx하고 있을 우리 김기국님, 응규 부회장님은 여전 하십니까? 한번 조우 해야죠?
한반도를 뒤 흔든 붉은물결을 보면서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다른 생각을 하게됨은 왠 일입니까? 함께하면 이렇게 좋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런데 왜 우린 함께하지 않는지요? 그리고 이 열기가 8강에 오르지 못하면 그냥 사라질까 못내 두렵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게 잘못된 것입니까?
바깥일로 산행에 참석치 못한것 미안합니다. 그러나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삶은 모두가 같을수가 없음을 잘 아실테니깐요.
오늘부터 이렇게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와 여러분들을 뵈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응구 회장님, 영옥 부회장님, 운학 도사님 그리고 아직도 xxxx하고 있을 우리 김기국님, 응규 부회장님은 여전 하십니까? 한번 조우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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