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기막힌 예언이군... (전영옥)
🧑 정부영
|
📅 2016-01-05 18:39:16
|
👀 44
백운도사, 정말 소름이 쫙 끼치는 예언이구나, 어제 포루투칼 경기에 앞서 예언글을 읽고 정말 현실에 그대로 나타날 까, 의아심을 가졌으나 기막히게 적중했구만, 폴란드의 1승, 포루투칼에 1:0 극적인 한국승리가 예언한대로 이루어 졌구만. 그 뿐인가, D조에서 한국, 미국의 16강 진출, 포루투칼의 첫경기 패배, 한국의 폴란드 2-3골차 승리, 황선홍의 첫골, 미국과의 경기에서 이을룡의 패널킥 실축 등, 어느 것 하나 틀린 것이 없구만, 백철수라는 역술인 , 진짜 대단한 예언가이군, 그 분 사무실 전화번호를 혹 알고 있으면, 알려 주기 바란다. 그리고 다음 주 검단산 산행은 나는 초행길이라 지리를 잘 모르니, 백운도사께서 모임장소, 산행코스 등을 부탁바란다. 모임시간은 전번 산행에서 09:00으로 결정하였으니 참고 바라고...바쁘겠지만 부탁한 데이...안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00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6월 막차 휘공회 산행안내 (백운학) 2016-01-05
- 22004 휘문67회 정부영 06월 막차 휘공회 산행안내 (윤석길) 2016-01-05
- 22003 휘문67회 정부영 지금 그대가 오고 있다 (윤석길) 2016-01-05
- 22002 휘문67회 정부영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 부른다... (최경근) 2016-01-05
- 2200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운학성, 이럼 어떨까... (전영옥) 2016-01-05
- 22000 휘문67회 정부영 민효기치과 이전안내 (관리자) 2016-01-05
- 2199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귀국환영행사를 못해주어 (백운학) 2016-01-05
- 2199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함께하면 이렇게 좋은데... (윤석길) 2016-01-05
- 2199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기막힌 예언이군... (전영옥) 2016-01-05
- 21996 휘문67회 정부영 축하한다. (김연수) 201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