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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휘공 산행기를 보고 (백운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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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8: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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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이번 산행기를 보니까 오랜만인 친구들이 있구만! 아무튼 반가운 일이고, 영옥이성 글발에 내공의 기운이서려있네. 기국이 말마따나 취중 어쩌고는 웃자고 하는 얘기였을거고. 앞으로 많은 글 기대하네.
다음 번 정기산행은 검단산으로 정했다고. 나는 우리집에서 가까워 아주 좋다네
산행도 빼먹고 월드컵 대구대첩을 기대하고 갔었네만 보시다시피 아쉬운, 하지만 새로운 인천에서의 일전에 설레임으로 다가올 또 한번의 소쩍새 울음소리로, 천둥번개의 소리로 들리어 기분좋다네. 팔자 좋은 놈이라고 한 소리 들어도 할 말 없구만. 혼자만 갔다와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기국이한테 잘 보고와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구만
다음 번 정기산행은 검단산으로 정했다고. 나는 우리집에서 가까워 아주 좋다네
산행도 빼먹고 월드컵 대구대첩을 기대하고 갔었네만 보시다시피 아쉬운, 하지만 새로운 인천에서의 일전에 설레임으로 다가올 또 한번의 소쩍새 울음소리로, 천둥번개의 소리로 들리어 기분좋다네. 팔자 좋은 놈이라고 한 소리 들어도 할 말 없구만. 혼자만 갔다와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기국이한테 잘 보고와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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