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깨달음도 버려라.(김연수지음) (이충노)
🧑 정부영
|
📅 2016-01-05 18:27:40
|
👀 46
친구들아, 기뻐하라. 우리 동기 연수가 책을 출간했구먼. 자칭, 타칭 도사가 많은 우리 동기 중 세상에 공개적으로 사자후를 내뿜었으니 한편으로는 대견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검증(?)도 해야겠구먼. 허나 제목부터가 범상치 않으니 사이비(?)는 아닌 것같고 서점에 들러 읽어보시기 바라나이다. 3-1반이 돌반이라고 야구장에서 여기저기 들렸는데 원래 세상에 담길 곳 없는 이들은 세상에서 돌로 보이는거다. 연수는 빼고.(근데 연수야? 너 돌반이 맞냐?) 좌우간 나도 서점에 들려 즉시 읽고 감상문을 보내려한다. 연수야 대단하다. 세상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내공도 저 멀리 이르렀으니 대단하구먼. 그래서 너를 보면 따뜻했구먼. 이만 退하려 한다. 天命!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197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백운학) 2016-01-05
- 2197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춘천을 떠나기 전에............................ (유... 2016-01-05
- 21973 휘문67회 정부영 휘공회 6월 둘째주 정기산행 (전영옥) 2016-01-05
- 2197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춘천을 떠나기 전에............................ (오... 2016-01-05
- 21971 휘문67회 정부영 춘천을 떠나기 전에............................ (위 재 준) 2016-01-05
- 2197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많이 기다렸습니다요! (윤석길) 2016-01-05
- 21969 휘문67회 정부영 응규성의 설악 회상기(하) (백운학) 2016-01-05
- 21968 휘문67회 정부영 응규성의 설악 회상기(상) (백운학) 2016-01-05
- 21967 휘문67회 정부영 송승환 선배님과 연락하고 싶습니다 (이상현) 2016-01-05
- 21966 휘문67회 정부영 깨달음도 버려라.(김연수지음) (이충노) 201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