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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죄송해서 어찌하오리까? (김응규)
갑자기 급한 용무가 생겨서 소생 김응규, 휘공회 거사및 도사님들과 번개 산행을 모시지 못하는 불충을 어찌 용서를 받을 수 있을지?
특히 석길이 오빠 점심 공양은 어떻게 되는지?
낮은 곳이라야 어찌 중국집 복음밥이라도 시켜 줄텐데 안타까와서 어쩌나?
하마, 막걸리 맜있게 먹으라고 기국성의( 특별히 조직위에서 특근 수당 받으것 중에 꼬불쳐서 사준 "컵")
정성은 어떻하고?
어찌됐든 야단은 나중에 맞기로하고 부디 하산길에 조심 조심 하산하시고 , 특히 속세에 내려오셔서
세꼬시가 어떠니 ,조끼조끼가 어떠니 하시지 마시고, 나마 삐-루 한조끼씩만 하시고(특히 전삿갓님-: 애가 과외하는데 집에 일찍가면 공부 방해 되는데? 하면서 방황하지 마시고...) 이쁜 마나님들에게 못다한 서비스라도 하시기 바랍니다.
임진년 음력 삼월 초 여드레 (4월 20일) 오후 일곱시 일십칠분 . 경례(앗! 조으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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