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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동할 때 땀이 많이나면 좋은건가? (한의사 후보생)
바쁜 일과로 머리가 아파 죽겠는 데 골치 아픈 글 올려 몰매나 않맞을지.시간나는 형아들(^8^)만 보시어요
내용은 사상의학을 소개한 글을 퍼온 글입니다>>>>>>>>
동무 이제마 선생은 대체적으로 우라나라 사람들을 4가지 체질로 결정 가늠하셨다. 체질을 결정하는 데에는 한두시간 정도 뜯어보고 결정지은 것이 아니고 찾아오는 병자들을 적어도 몇달씩 집에 머무르게 하면서 낮에는 일도식하고, 밤에는 잠자는 모습, 밥먹는 모습, 말하는 모습등 모두를 세심히 관찰하여 결정하였다. 예를 들어 살펴보면 이제마 선생은 마음속으로 오래 살펴왔 던 퇴원생들을 체질별로 모아 하루종일 나무를 잘라 불때기 좋게 묶어놓도록 시켰다. 그 결과 소양인은 일을 부산하고 거칠게 하며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책임감이 확실했고 소음인은 일을 꼼꼼이 하면서도 우물쭈물 속도가 느리고 책임양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으며 태음인은 꿋꿋하고 말없이 책임양을 다하여 일을 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엉덩이를 땅에 한번 부치고 쉬게 되면 일어날 줄 모르는 매사에 게으름이 가장 심하였고 태양인은 무슨 일이든 맺고 끊는 것이 절도있고 분명하여 남들이 감탄할 정도로 일을하였다. 또 1㎞ 정도 되는 진흙탕을 정해진 시간 안에 모두 다녀오도록 하였는데 소양인은 시간 안쪽에 빠른 속도로 확실하게 다녀왔지만 바지 가랑이가 흙투성이었고 소음인은 그 중에서 옷을 버리지 않은 가장 깔끔한 모습으로 다녀왔으며 태음인은 뚜벅뚜벅 제시간을 훨씬 넘겼고 태양인은 절도있고 정확했지만 두 번째로 옷을 많이 버렸다고 한다.
지역에 따라서 한곳에 오래거주하며 식생활을 어떻게하며 사느냐에 따라서 체질에 특징이 다르다. 바위가 가파롭고 험한 산을 의지하여 사는 사람들이나 또는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이 성품이 사납고 날래며 소양인이 많고 태양인도 고전의 기록보다 많으며 평야지대의 대도시에는 소음인이나 태음인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되며 사람들이 경우와 판단에 민첩하고 비교적 순한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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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人

태양인은 肺大肝小하여 폐 기능이 좋고 간 기능이 약하여 술을 많이 먹으면 개인적인 인격에 따라 포악하고 난폭해지며 술을 이기지 못하여 고생한다. 그러나 술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고 중독에 빠지기 쉽다. 다만, 달리기나 산에 오르기는 폐활량이 커서 두 번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이다. 폐활이 좋아서 달리기(육상)에 좋은 체격조건을 갖추고 있다. 체격중에서는 머리와 목, 어깨와 폐 부위가 튼튼하고 세련된 모습이다. 단, 목구멍이 좁아 협 착증이 있는 사람이 많다. 눈이 날카롭고 성격이 쾌활하며 고집이 세고 단호한 성품이다. 얼굴색은 백색이 많고 붉은색도 더러 있다. 허리부분이 가늘고 마른 체격이 많으며 살 찌는 것은 위험한 신호이다. 대소변을 잘 보면 건강하다. 듣는 신경이 발달되어 뇌의작용이 보통 사람보다 탁월하고 창작력, 우수성이 있으며 대중을 지휘하는 마력과 기교가 있다. 영웅 호걸, 정직, 충실, 욕심, 건전한 두뇌의 소유자로 유명한 사람이 많으나 그렇지 못하면 오히려 아주 무능하다고 한다. 옛날엔 태양인이 아주 드물어 만명 중의 한명 꼴도 안된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생활의 개선에 따른 문화적 환경의 변화로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식성은 찬 음식을 선호하며 콩, 오리고기, 포도주, 막걸리, 문어, 조개, 야채가 좋으며, 특히 메밀과 붕어가 좋다. 밀가루,참깨, 양배추, 소고기, 닭고기가 나쁘며 인삼, 녹용, 웅담,
무우,당근,고구마,꿀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기름진음식은 모두 해롭다. 모과, 오갈피,소나무마디, 띠뿌리가 좋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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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陰人

태음인은 肝大肺小하여 간 기능이 좋고 크며 폐 기능이 허약하여 비염, 기관지염, 폐기능의 질환을 항시 조심해야 하며 달리기와 산에 오르기에도 폐활량이 약해 숨이차서 가장 싫어한다. 그러나 대부분 골격이 준수하고 건장한 체구에 위풍이 당당하여 믿음직한 허리에 앉아있는 자세가 근엄한 타입이다. 여성은 보름달같고 건강한 맏며느리감이며 점잖고 품위가 있으며 약간 거만해 보이는 것이 흠이다. 성품은 보수적이며 한번 결혼한 상대와 한번 정한 직장은 바꾸지 않는 우직한 성품이며, 말을 아끼고 입이 무거우며 실천형인 반면에 한번 입을 열면 옆에사람은 말할 엄두를 못갖는다. 귀, 눈, 입, 코가 뚜렷하고 입술이 두툼하고 의젓하다. 얼굴에는 땀구멍이 숭숭 보이는 사람도 있으며, 늘 땀을 많이 흘 리는 사람이 건강하다.
태음인은 어려운 일에 봉착하면 이성을 지켜 슬기롭게 이겨내며, 눈은 순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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