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山 얘기말고 다른 얘기는 없는가! (김응구)
🧑 정부영
|
📅 2016-01-05 17:05:15
|
👀 24
나날이 성장해가는 휘공회의 산행실력을 보니 마음 흐뭇하고 너무 기쁘군.
작년 이맘때만해도 2~3시간 산행도 힘겨워들 했었는데 이젠 보통 5~6시간 종주산행만들 하게 됐으니 일취월장이란 말이 이것이 아니고 무었이겠오
특히 기국이의 성장이 가장 돋보이네.
며칠전에 다른 동창녀석들 얘기가 휘공회에 동참하고 싶은데 너무들 실력들이 좋다보니 폐가 될까봐 기본실력을 닦고 오겠다고 하길래 무조건 동행하자고 권유해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AㆍB코스로 나눔이 어떨는지?
그럴만큼만 활성화되면 더할나위 없을텐데 괜히 행복한 고민하고 있나 내가?
나는 평소에 지은죄가 많아서 주일예배만큼은 빠질수가 없다네.
그러다보니 휘산회에도 원거리산행은 동참을 못하고 우리 휘공회산행을 하려면 아침첫예배(8시)를 보고서 뛰다시피 서둘러야 가까스로 시간을 맞추는 실정이야.
다행이도 매주 토요일은 직원들하고 근교산행을 하고 있고, 예전에는 가족산행을 꽤나 했었는데 최근 5년간은 애들 입시관계로 혼자 다녔는데 요즘은 온가족이 매주일요일에 함께 쉬운 산행을 시작했다네.
특히 관절이 나빠진 wife가 산행에 적극적으로 변해서 즐거운데 열심히 훈련시키고 있고 아들녀석(중 3)은 나보다 등판능력이 훨씬 좋은편이오.
조만간 휘공회에 가족들과 함께 동행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학주와 마나님처럼 함께들 노력하여 점차 휘공회 여성부도 창설해보자구요.
머지않아 주 5일 근무가 시작되면 원거리 박산행도 수시로 가능할것으로 생각 되누만.
우리주변에 건강나빠진 친구, 선배들이 등산을 하면서 더 건강해진 경우를 자주 보게되는데, 일전에 큰수술하고 몸조리하고있는 곽년이와 저녁 술자리에서 나 혼자 소주을 마시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곽년이 曰, "꼭 등산을 꾸준히 해서 건강을 되찾겠다"는 각오에 한편 격려를 보내면서 더욱 건강해지기를 마음속으로 빌었다네.
등산만이 유일한 유산소운동은 아니지만 혼자하는 운동인 조깅, 수영보다는 오십줄을 바라보는 우리네가 주말에 자연속에서 함께 어우러진다면 님도보고 뽕도따고, 친구보고 건강따는 일석이조 아닌가.
나날이 성장하는 휘공회를 보고서 너무 좋아 두서없이 떠들어 보았오.
그런데 67회 게시판이 이의택교수지적처럼 온통 山얘기 뿐인듯하니 큰 문제인데 山말고 다른 얘기들은 없는가!
작년 이맘때만해도 2~3시간 산행도 힘겨워들 했었는데 이젠 보통 5~6시간 종주산행만들 하게 됐으니 일취월장이란 말이 이것이 아니고 무었이겠오
특히 기국이의 성장이 가장 돋보이네.
며칠전에 다른 동창녀석들 얘기가 휘공회에 동참하고 싶은데 너무들 실력들이 좋다보니 폐가 될까봐 기본실력을 닦고 오겠다고 하길래 무조건 동행하자고 권유해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AㆍB코스로 나눔이 어떨는지?
그럴만큼만 활성화되면 더할나위 없을텐데 괜히 행복한 고민하고 있나 내가?
나는 평소에 지은죄가 많아서 주일예배만큼은 빠질수가 없다네.
그러다보니 휘산회에도 원거리산행은 동참을 못하고 우리 휘공회산행을 하려면 아침첫예배(8시)를 보고서 뛰다시피 서둘러야 가까스로 시간을 맞추는 실정이야.
다행이도 매주 토요일은 직원들하고 근교산행을 하고 있고, 예전에는 가족산행을 꽤나 했었는데 최근 5년간은 애들 입시관계로 혼자 다녔는데 요즘은 온가족이 매주일요일에 함께 쉬운 산행을 시작했다네.
특히 관절이 나빠진 wife가 산행에 적극적으로 변해서 즐거운데 열심히 훈련시키고 있고 아들녀석(중 3)은 나보다 등판능력이 훨씬 좋은편이오.
조만간 휘공회에 가족들과 함께 동행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학주와 마나님처럼 함께들 노력하여 점차 휘공회 여성부도 창설해보자구요.
머지않아 주 5일 근무가 시작되면 원거리 박산행도 수시로 가능할것으로 생각 되누만.
우리주변에 건강나빠진 친구, 선배들이 등산을 하면서 더 건강해진 경우를 자주 보게되는데, 일전에 큰수술하고 몸조리하고있는 곽년이와 저녁 술자리에서 나 혼자 소주을 마시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곽년이 曰, "꼭 등산을 꾸준히 해서 건강을 되찾겠다"는 각오에 한편 격려를 보내면서 더욱 건강해지기를 마음속으로 빌었다네.
등산만이 유일한 유산소운동은 아니지만 혼자하는 운동인 조깅, 수영보다는 오십줄을 바라보는 우리네가 주말에 자연속에서 함께 어우러진다면 님도보고 뽕도따고, 친구보고 건강따는 일석이조 아닌가.
나날이 성장하는 휘공회를 보고서 너무 좋아 두서없이 떠들어 보았오.
그런데 67회 게시판이 이의택교수지적처럼 온통 山얘기 뿐인듯하니 큰 문제인데 山말고 다른 얘기들은 없는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1754 휘문67회 정부영 이게 뭡니까 ? (오홍조) 2016-01-05
- 2175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친구들, 그리고 운영자에게 (관리자) 2016-01-05
- 21752 휘문67회 정부영 山 얘기말고 다른 얘기는 없는가! (김응구) 2016-01-05
- 2175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열일 제껴두고..... (전영옥) 2016-01-05
- 2175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부모님 감사... (전영옥) 2016-01-05
- 21749 휘문67회 정부영 번개산행제의 (김기국) 2016-01-05
- 2174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一當百의 정신으로 한 휘공회 산행 (김영찬) 2016-01-05
- 2174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아무 생각없는 전영옥 (김일붕) 2016-01-05
- 2174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북한산 대서문에서.. (백운학) 2016-01-05
- 21745 휘문67회 정부영 북한산 대서문에서.. (김일붕) 201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