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라,인덕이 프로아니냐? 카메라 보이면 표정관리하지않냐?
그런데 멀리보이는 인선이하고 희송이 추워보인다.먹자마자 술깨나본데..아니면 덜 먹었던지.
많이 드셨으니 하산할준비 하셔야지.
산사나이답게 먹은 쓰레기 챙기는 병욱이, 두묵이가 있어야되는데 두묵이가 1년에 한번 봉사하는 김장하는 날이라나...배추에 속을 넣었는니 지 뱃속에 속을 넣었는지 알게 뭐야.
오른지 얼마안되 밥먹고 하산하니 어째 힘들어 보이는사람이 없으니.
내년에는 조금 강도를 올려야겠지.ㅎ
말이 폭포약수지... 누구 오줌빨같이 찔찔 나오더구만.
비가 와야 폭포약수인가?
그래도 약수라니 전부 한모금씩 먹네......나도 먹었지만.
공포의 철봉대? 중익이가 장원이라며....
다들 어부인앞에서 힘자랑하다가 누가 턱걸이 하나도 못했다고? 마음이야 30개는 하겠지
그런데 매달리니까 철봉이 턱에 안다니 원.
무사히 하산.
여하튼 이번 산행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전원이 탈안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내려왔으니 최고 아니겠습니까? 기든 걷든 전부 자신 건강을 위한것이니 열심히 다닙시다.
지난번 희명이가 중간광고 하던데 나도 한번 할까?
"신종아 담배 끊어라... 너를 위하고 가족을 위하고 나아가서는 인류를 위한것이니 속히 끊도록 해라.
그리고 마음이 안될때는 언제든지 달려가는 희송 금연대사 가 있으니 ANYTIME ANTCALL 해라."
당신의 금연을 위해서는 희송 금연대사를 찿아주세요^^^^요^^^요^^^
남들이 알면 우리가 먹은것같은데...................................................................맞어
일부만 올려놓았는데...........................사실은
금주는 하자고 하는 금주대사는 아직 없네.
일촌이 혈색좋네. 나만 빨간줄 알았는데 같은과가 있네.........
너무 다정한것 같아.. 희명이가 여자말고 이렇게 다정하게 찍기는 드문데......
얘네들도 다정하고 ...
뭐야 여기는 서산댁이 어째서 중익이랑 이러실까?
다음번에는 요 사이에 우리집사람 끼워넣어야지.
너무 좋아하시는것 같네요.
여기서 한말씀 "신종이 담배주는놈은 3대째 재수가 없으니 권하지 말어라"
우리의 자이안트들 둘이 앉아 있으니 너무 꽉차 보인다.
영찬이 얘기 시작하면 남들 다 귀를 기울이니 입담은 역시 영찬표야..
즐겁게 건배........건강을 위하여!!!!
역시 희명이는 어부인들 앞에서 힘이 더나는것 같아.
어부인들 앞에서는 산에서 내려와도 피곤한 기색이 없으니.
역시 우리 휘문 총무 친구들을 위해 어부인에게도 신경써주니 너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70회 화목을 위해서 더 고생해주고 힘이 되어주었으면한다.
유희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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