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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구들, 그리고 운영자에게 (이기우)
어쩌다 가끔 들어와서 친구들 소식을 보니 반갑기 그지없네.
동문회 임원들의 수고에 감사하고... 시간 사정이 달라 함께 하지 못하니 미안하기 그지 없네.
최경근의 소식도 들어서 더욱 반갑고....
그런데 개인 신상정보를 변경하려고 몇번을 시도해도 계속 에러가 나니 아예 여기다 글을 올리네.
운영자께서 알아서 변경을 해 주기를 바랍니다.
사무실: 02-777-7261 (팩스 778-3414) 집: 574-8803 (팩스 574-8929) 개인전화: 011-218-7261

친구들아, 안녕히.
끝으로 좋은 시 한편 올리니 감상들 하시게.

그래도

사람들은 불합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고 비논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성실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내일은 잊혀질 지도 모른다.
그래도 선을 행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지도 모른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루 밤에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채일 지도 모른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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