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강원도에 SOS 요청중입니다 (윤석길)
현재 7월13일-14일이 그래도 좋은 편이고요.
산과 동굴 ( 어때요? 어감이 굉장히 좋죠 부회장님? )을 1박2일로 동시에 섭렵한다면 금상첨화 인데... 아무래도 좀 높은 산과 깊은 동굴을 찾아 보도록 요청해야 겠네요. 다른분들을 고려해서요. 난 그저 아무래도 괜 찮은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 부회장님의 깊은 뜻이 이런때 나오는 군요. 이런걸보고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하는게 맞습니까? 한수 부탁합니다. 학교 다닐때 큰 가방은 잘 들고 다녔는데 짧은 끈을 추가로 갖고 다녔는지 어떤땐 도통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가끔 머리(?)를 뻥 뚤어주는 그런 사건이 일어나야 되나 봅니다 안 그래요 부회장님?
다음주에 뭐가 있긴 있는것 같기도 한데...

전 이렇게 부회장님 꼬리 붙잡고 늘어지는게 아주 즐겁답니다. 꼬리를 잡은 겁니다 꼬리를. 딴거 잡은거 아니예요.
산다는 거 내가 즐거우면 다 즐겁게 보이고 내가 슬프면 다 슬퍼 보이고...
가끔 우린 정신을 잃을때도 있나봐요. 내가 요즘 그렇거든요...
그리곤 항상 후회한답니다. nigimi 하면서요.
방향이 또 바뀌었습니다. 제가 항상 이래요. 그래서 욕도 먹고요.
자! 좋은 주말 됩시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