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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 코스는 어떨런지요 (68회 양종희)
안녕하십니까. 68회 양종희 입니다.
한 3년 동안 다른 일정이 없으면 소생이 항상 즐기는 코스가 있습니다.
경제원칙의 잣대로 평가하면, 설악보다 못할게 없다고 주장하고픈 코스입니다.
백화사-의상봉-용출봉-용혈봉-나월봉-비봉능선-승가사 , 일명 의상봉 코스입니다.
능선을 타고 걸으면 좌측으론 원효봉 능선, 우측으론 비봉 능선이 보이고, 중간 정도에선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의 불숙 솟은 경관을 한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 68회 휘슬회는 10일 10시에 구파발에서 접선하여 의상봉 능선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소요시간은 점심시간 포함하여 4시간 정도입니다.
윤석길 선배님, 동하시면 연락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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