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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장단 모임결과"를 읽고... (윤석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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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6: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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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빨간색 글자는 괜찮은데 글자가 좌우로 움직이는 통에 정신이 혼란하니 관리자님! 가만히 서있는 글자로 먼저 바꾸어 주면 좋겠는데 어떠세요? 글자색은 그대로 빨간색으로 하고요...
먼저 김응구회장의 우리 67회에대한 사랑과 정열과 어떤땐 정말 미친사람같이 휘문을 끌어안고가는 당신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와 그리고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회장단에 함께 일하면서 당신은 회장이 아닌 심부름꾼이었으며 연락병이었으며 총무이상의 총무였습니다. 모든일을 다 한셈이니 그러니 우리 67회 모두가 당신을 알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당신은 회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옆에서 본 우리에겐 그건 정녕 당신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아마 다시 시작하려나 생각했죠. 그런데 정말로 그건 생각뿐이었슴이 조금씩 조금씩 머리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늙어가는 조짐이었죠.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결론에 한걸음씩 다가가기 이르렀습니다. 그리곤 새로운 모습으로의 탈바꿈이 필요함을 실감하였으나 그 누구도 선뜻 나서주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어떤땐 옆에서봐도 안타까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그 고리가 하나씩 풀리고 있는듯 합니다. 고리풀림에 선두역활을 해준 우리 하종면 변호사에게 여기 지면을 빌어 감사함을 전함과 동시에 당신이 여태 휘문을 사랑한 그 어떤 시기보다도 마음을 더욱 활짝 열어제키고 모든걸 감싸안을 큰 가슴을 보여줄때가 오고있음을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잠정이라고 그리고 아직도 문이 열려있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이 모든것 또한 남아있는 날 동안의 당신의 열정으로 쉽게 해결될수 있음을 우린 믿습니다.
이제 날씨마져 풀리어가고 있어 서로에게 연락할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나 자신을 다른 친구보다 조금 작다고 여기면 우린 벌써 반을 뛰어 넘었습니다. 그러면 또한 다른 친구들이 스스로 줄을 서게 될 것임을 우린 보게 될 것입니다.
자! 67회 여러분!
과도기의 현재를 우리 모두의 참여로 슬기롭게 이끌고 가도록 서로 격려합시다!!!
먼저 김응구회장의 우리 67회에대한 사랑과 정열과 어떤땐 정말 미친사람같이 휘문을 끌어안고가는 당신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와 그리고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회장단에 함께 일하면서 당신은 회장이 아닌 심부름꾼이었으며 연락병이었으며 총무이상의 총무였습니다. 모든일을 다 한셈이니 그러니 우리 67회 모두가 당신을 알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당신은 회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옆에서 본 우리에겐 그건 정녕 당신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아마 다시 시작하려나 생각했죠. 그런데 정말로 그건 생각뿐이었슴이 조금씩 조금씩 머리를 들기 시작했습니다. 늙어가는 조짐이었죠.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결론에 한걸음씩 다가가기 이르렀습니다. 그리곤 새로운 모습으로의 탈바꿈이 필요함을 실감하였으나 그 누구도 선뜻 나서주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어떤땐 옆에서봐도 안타까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그 고리가 하나씩 풀리고 있는듯 합니다. 고리풀림에 선두역활을 해준 우리 하종면 변호사에게 여기 지면을 빌어 감사함을 전함과 동시에 당신이 여태 휘문을 사랑한 그 어떤 시기보다도 마음을 더욱 활짝 열어제키고 모든걸 감싸안을 큰 가슴을 보여줄때가 오고있음을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잠정이라고 그리고 아직도 문이 열려있다고 얘기하고 있지만 이 모든것 또한 남아있는 날 동안의 당신의 열정으로 쉽게 해결될수 있음을 우린 믿습니다.
이제 날씨마져 풀리어가고 있어 서로에게 연락할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나 자신을 다른 친구보다 조금 작다고 여기면 우린 벌써 반을 뛰어 넘었습니다. 그러면 또한 다른 친구들이 스스로 줄을 서게 될 것임을 우린 보게 될 것입니다.
자! 67회 여러분!
과도기의 현재를 우리 모두의 참여로 슬기롭게 이끌고 가도록 서로 격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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