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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축 67회 김현경 히말라야 등정 - 65회 홈페이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68회 양종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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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6: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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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휘봉회는 65회 산악동호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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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6 (17:51) from 61.72.70.207' of 61.72.70.207' Article Number : 4296
이석재 Access : 18 , Lines : 37
***축 67회 김현경 히말라야 등정 !!!***
내일 휘문 시산제를 앞두고 낭보를 하나 전합니다.
대전 표준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현경 후배(67회)가 참가한 팀이 히말라야 KHUMBU HIMAL 에 위치한 IMJA TSE (6189M.ISLAND PEAK) 를 무사히 정복하고 귀국했습니다.
정상 정복 시간은 2001 년 12월 30일 10시 40분 (네팔 현지 시각)
비록 정상정복에 직접 참여는 못하고 베이스 캠프에 있었지만 등반대장으로
히말라야를 두번째 진출 6000 M 급 등정을 성공시킨 김현경 후배의 기개를
높이 칭찬 합니다.
이번에 정복한 곳은 8000 급 중 에베레스트.로체.초오유.마칼루의 예봉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모두 우리 후배의 히말라야 정복에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후배는 지난번 백두대간으로 소개했던 나의 처남되는 후배로
공부만 하고 운동과는 거리가 멀던 후배이며 그야말로 최근 대전에서 등산학교를 나오고 요즈음은 표준 과학연구소 내 등산회 소속으로 있으며 일하며 시간을 내어 산에도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에겐 히말라야 산이란 참으로 꿈 같이만 느껴지는 산인데 불과 2.3년전만해도 우리와 같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더더욱 운동을 싫어하든 사람이었기에 매형으로 또 휘문 선배로 흐뭇하고 요즈음 휘봉회로 산에 다니는 입장에선
부럽고 자랑스러운 입장입니다.
주변에서 현실적인 어려움을 박차고 자기의 꿈을 실현 해 본는 사람들이,후배가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도 모두 기지개를 펴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힘껏 도약해 보는 전환점을 만들어 봅시다.
휘문 화이팅 !!
김현경 후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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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6 (17:51) from 61.72.70.207' of 61.72.70.207' Article Number : 4296
이석재 Access : 18 , Lines : 37
***축 67회 김현경 히말라야 등정 !!!***
내일 휘문 시산제를 앞두고 낭보를 하나 전합니다.
대전 표준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김현경 후배(67회)가 참가한 팀이 히말라야 KHUMBU HIMAL 에 위치한 IMJA TSE (6189M.ISLAND PEAK) 를 무사히 정복하고 귀국했습니다.
정상 정복 시간은 2001 년 12월 30일 10시 40분 (네팔 현지 시각)
비록 정상정복에 직접 참여는 못하고 베이스 캠프에 있었지만 등반대장으로
히말라야를 두번째 진출 6000 M 급 등정을 성공시킨 김현경 후배의 기개를
높이 칭찬 합니다.
이번에 정복한 곳은 8000 급 중 에베레스트.로체.초오유.마칼루의 예봉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모두 우리 후배의 히말라야 정복에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후배는 지난번 백두대간으로 소개했던 나의 처남되는 후배로
공부만 하고 운동과는 거리가 멀던 후배이며 그야말로 최근 대전에서 등산학교를 나오고 요즈음은 표준 과학연구소 내 등산회 소속으로 있으며 일하며 시간을 내어 산에도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에겐 히말라야 산이란 참으로 꿈 같이만 느껴지는 산인데 불과 2.3년전만해도 우리와 같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더더욱 운동을 싫어하든 사람이었기에 매형으로 또 휘문 선배로 흐뭇하고 요즈음 휘봉회로 산에 다니는 입장에선
부럽고 자랑스러운 입장입니다.
주변에서 현실적인 어려움을 박차고 자기의 꿈을 실현 해 본는 사람들이,후배가 있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도 모두 기지개를 펴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힘껏 도약해 보는 전환점을 만들어 봅시다.
휘문 화이팅 !!
김현경 후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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