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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진을 정리하다가
영진이눔이 내준 숙제가 골머리 아프다.
그냥 침만 흘리고 말았으면 -욕심을 부리지만 않았으면-
그냥 편안하게 대충 살았을텐데.....
보름쯤 전 옥상에서 휘영청 밝은 보름달밤에 삼각대를 놓고
청승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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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옥상위로는 김포공항으로 들어가고 나가는 비행기들이 5분간격으로 뜨고 내린다.
12배짜리 줌을 최대한 살리고 어둠에 밀려난 빛을 끌어들여서 찍으니
아래처럼 비행기는 없고 비행기가 비추는 항로만 잡힌다.
아 나도 가고잡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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