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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맛 있는 라면 & 시골 밥상 (전영옥)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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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6: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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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엊 그제(1.27) 일요일, 우리 휘공회는 어김없이 수락산 산행을 했다.(한번 약속은 영원한 약속)
역시 한 자리로 시작한 산행은 수락산의 중간 계곡을 가로 질러, 절터 샘터,
향로봉, 주봉옆 정상으로 해서 남양주시 청학리 계곡으로 내려 오면서,
1월의 아름다운 설경을 마음 껏 만끽했다. 특히나 하산길 중턱에 있는
라면집에서 고소한 라면빨과 국물에, 막걸리 한잔의 맛은 정상을 차고 오르느나,
뭉친 넙쩍다리의 근육( 넙다리막간장근,두덩근,넙다리빗근,긴모음근,두덩정강근,
넙다리곧은근,가쪽넓은근,안쪽넓은근)과 그리고 종아리 근육(장딴지근,앞정강근,
가자미근)의 피로를 푸는 데는 그만이 었다.
일부 의사에 의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성인병 예방에 기본이며, 특히 하체 근육이
강화되면 하체가 받쳐 주는 허리와 골반이 튼튼해 지고, 뱃살이 줄어 들며, 무엇 보다도
성기능이 대단히 향상된다고 한다.(거짓말 안 보태고 나의 경우 그 효과를 보고 있음)
우리 67회 동문들이여 ! 일단 산에 오르면 언제나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고, 산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 경외심을 가질 수 있으며, 특히 비용도 거의 안 들면서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산행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요 아래 최경근 대령의 글에서도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바꿀 수 없는 것이 바로 건강이라고
설파하고 있지 않은 가....
우리 일행은 하산해서는 이종규 박사의 권유로 청학리에서 제일 유명한 한정식 집으로 갔는 데,
각종 나물을 포함해서, 밥찬만 30여가지에, 냉이 된장국에, 생두부에, 감칠맛 나는 동동주에,
마치 따끈 따끈한 시골집 사랑방 아랫목에 앉아 먹는 것 같은 그 맛이란 너무나도 맛있었다.
그 음식 맛이나 훈훈한 시골인심에 비해 음식값은 왜 그다지두 저렴한 지....
우리 일행은 시골 밥상을 물리친 후, 택시를 콜해서 노원역 까지 나온 다음, 김응구 회장이 반했던,
드라이 아이스의 시원한 냉기가 뽀골 뽀골 끓어 오르는 생맥주로 입가심 한잔한 후, 더 이상의
음주 없이,진짜루(?),다음의 만남을 기약하며 사요나라했다.
다음번 산행에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우리 동기들 많은 참여를 바란다. 안녕....
역시 한 자리로 시작한 산행은 수락산의 중간 계곡을 가로 질러, 절터 샘터,
향로봉, 주봉옆 정상으로 해서 남양주시 청학리 계곡으로 내려 오면서,
1월의 아름다운 설경을 마음 껏 만끽했다. 특히나 하산길 중턱에 있는
라면집에서 고소한 라면빨과 국물에, 막걸리 한잔의 맛은 정상을 차고 오르느나,
뭉친 넙쩍다리의 근육( 넙다리막간장근,두덩근,넙다리빗근,긴모음근,두덩정강근,
넙다리곧은근,가쪽넓은근,안쪽넓은근)과 그리고 종아리 근육(장딴지근,앞정강근,
가자미근)의 피로를 푸는 데는 그만이 었다.
일부 의사에 의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성인병 예방에 기본이며, 특히 하체 근육이
강화되면 하체가 받쳐 주는 허리와 골반이 튼튼해 지고, 뱃살이 줄어 들며, 무엇 보다도
성기능이 대단히 향상된다고 한다.(거짓말 안 보태고 나의 경우 그 효과를 보고 있음)
우리 67회 동문들이여 ! 일단 산에 오르면 언제나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고, 산을 통해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 경외심을 가질 수 있으며, 특히 비용도 거의 안 들면서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산행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요 아래 최경근 대령의 글에서도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바꿀 수 없는 것이 바로 건강이라고
설파하고 있지 않은 가....
우리 일행은 하산해서는 이종규 박사의 권유로 청학리에서 제일 유명한 한정식 집으로 갔는 데,
각종 나물을 포함해서, 밥찬만 30여가지에, 냉이 된장국에, 생두부에, 감칠맛 나는 동동주에,
마치 따끈 따끈한 시골집 사랑방 아랫목에 앉아 먹는 것 같은 그 맛이란 너무나도 맛있었다.
그 음식 맛이나 훈훈한 시골인심에 비해 음식값은 왜 그다지두 저렴한 지....
우리 일행은 시골 밥상을 물리친 후, 택시를 콜해서 노원역 까지 나온 다음, 김응구 회장이 반했던,
드라이 아이스의 시원한 냉기가 뽀골 뽀골 끓어 오르는 생맥주로 입가심 한잔한 후, 더 이상의
음주 없이,진짜루(?),다음의 만남을 기약하며 사요나라했다.
다음번 산행에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우리 동기들 많은 참여를 바란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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