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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은정 선배님 초밥 2인분 배달입니다=퍼온글 (윤석길)
아래는 72회 최영호 후배가 62회 게시판에 올린글을 퍼왔습니다(허가도 없이, 이해하여 주리라 믿으며).
우리 동기 이성택(이상진이 올린글 참조요망)이 운영하는 "미소야" 를 다녀온후 62회 은정 선배님께 그림으로 드린 초밥입니다.
짬을내어 "미소야"에 한번 갑시다.
연락 바랍니다.

72회 최영호 wrote:
>오늘 점심시간에 정경식선배님 내외분, 임봉원선배님 내외분 , 65회 연동철선배 그리고 저 이렇게 "미소야"에 가서 초밥과 우동으로 푸짐하게 점심을 먹고 연동철선배는 사무실로 초밥특 2인분사가지고 들어가시고 나머지 5명은 정경식선배님댁에 가서 과일과 따뜻한 차한잔 마시고 왔습니다. 김은정선배님까지 계시면 금상첨화인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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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개류와 야채류의 특유한 맛을 살려 밥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있는 요리가 초밥이라고 할 수있다. 일본내에서는 현재 새로운 초밥재료를 찾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옛날부터 오사까식과 에도마에식으로 크게 나뉘어져 내려오고 있으나, 지금의 시장 점유율은 동경식이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내에서도 손님 앞에서 직접 내는 초밥이 바로 에도마에식 즉 니기리스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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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밥의 역사


>스시의 역사는 1810년경 초밥만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점이 생겨 영업을 시작한 것이 처음이다. 그러나 문헌에 보면 역사를 각기 다르게 기록하고 있으므로 정확한 것을 알 수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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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상자초밥으로 만들기 시작했으나 센스가 빠르고 연구심이 뛰어난 에도꼬(옛날 동경에서 3대를 생활하는 집안의 손자부터 에도꼬라고 부름)가 상자에 초밥과 생선을 넣고 눌러 만드는 것을 한층 계승 발전시킨 것이 생선초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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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밥 위에 도미나 광어 그리고 그 외의 여러가기 조개류를 얹어서 시작했다. 그러나 한 가지 스타일에만 몰두하지 않고 연구하여 지금의 초밥을 만들 수 잇는 종류도 다양해졌고, 건강식으로 대단한 인기가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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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가 한국으로 건너온 것은 약 90~100년 전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현재는 일본식 집에 가면 어디에서나 맛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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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보통 초밥만 전문으로 하는 집이 따로 있으나 한국에 건너와 약간 변형된 스타일과 맛으로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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