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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역시 영옥이가 날 알아 보는군.. (윤석길)
지금 방금 식구들과 저녁(오늘은 짜장면이었네)하고 들어왔네. 혹시나 했는데 역시 반가워 무척이나 이루 말할 수 없이.
자네 말 대로 등산을 열심히 한 덕에 아직도 양 다리는 튼튼하고 거기다 잔듸깍고 나무 손질하고 했더니 양 팔마저 튼튼해 졌다네. 또한 이틀에 한번 2시간 정도 수영 사역(?)도 하여 겉으론 아직도 20대(속은 아니지만)의 몸을 유지하고 있지만... 그러나 이 튼튼한 몸 다 쓰지도 못하고 있네 그려. 왜냐고? 그건 나중에 얘기하고...
어따! 마눌님이 부르는 소리가 난다. 빨리 가 봐야지. 그리고 나 아무것도 않했다 해야지.
자 그럼 다시 들어 오기로하고...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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