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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지 무지 방가워, 윤총무 ! (전영옥)

인터넷이란 참 좋은 괴물이군. 머나 먼 이국 땅에서두 연락이 가능하니 말일쎄.
우리 67회 홈피는 역시 윤총무가 있어야, 불이 붙기만 하면 20대의 "장작불"과 같이
활활 타오르는 것 같군.
사실 요즈음 우리 40대 후반은 "연탄불" 수준이 아닌 가베. 처음 불 붙이기는 힘들지만,
한번 붙으면 은근히 오래가는.... 그래두 50대의 "담배불" 보다는 낫지, 항상 빨려야
불이 붙는 것 보다는....
윤총무는 그간 산행으로 체력단련을 많이 하여 항상 20대의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니까,
안방두 활활 타오르고, 우리 67회 홈피두 활활 태우리라 기대하네 그려.
아무쪼록 금년 한해 마무리 잘 하고, 내년초에는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고대하네.
그러구, 1日 1人 1言 ( 하루에 한건씩 홈피에 글 올리자는 우리 67회 홈피 catch phrase )를
꼭 실천하여 뉴질랜드에서의 재미난 이야기를 자주 띄워 주기를 바라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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