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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해를 먼저 보내면서... (윤석길)
서울에서 여기 우리 홈피에 들어오는 것도 며칠 남지 않았다.
내가 좋아 들어오고 그리고 3년을 함께했던 친구들을 만나고,
그때의 사라져가는 기억도 떠올려 보고,
가끔은 그때를 후회도 해보고,
가끔은 지금을 후회도 해보고,
그래도 제일 편하게 지껄일 수 있는 친구는 우리들이라고...,
살아 가면서 서로에게 도움도 되면서 어떤때는 해(한문으로 읽어라)도 되면서,
우린 이렇게 한해를 보내며 기대감으로 가득찬 다른 한해를 기다린다.
홈피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갈때까지 들러 잠깐씩 놀다 갈께.
항상 좋은 날만 우리 친구들 옆에 있기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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