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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日1人1言(?) (전영옥)
요 바로 아래 아래 글은 난해한 문장체로 類推컨데, 윤석길 총무의 글이
확실함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있는 세계 만방에 거주하는
휘문67회 동기들에게 告하는 바이다.
보통의 머리로는 횡설수설, 천방지축, 왁자지껄, 취중유골, 동문서답,
은근한 공갈협박, 온갖 은유법, 반어법, 문답법 등.....이해하기가 어렵군.
그대는 진정한(?) 문장 표현의 마술사임을 자타가 인정하는 바이다.
그렇게 어려운 글을 올리니까 우리 친구들이 지레 겁먹고 못들어 오는
원인이 아닐까...(이상 농담이구)
내가 그 어려운(?) 문장을 풀어 다시 설명하자면 이런 이야기라네.
엊그제(12.9) 관악산 종주산행후 뒷풀이를 겸한 생맥주집에서 우리
67홈피를 좀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한 갖가지 묘안이 거론되었다네.
68회 홈피에서 컨닝 그만하고 우리의 독자적인 브랜디를 개발하여
아주 은밀하고 원색적인 사이트를 연결하자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우리 67회 동기들이 매일 하루에 한번이상 홈피에 들러 자기 일상사의
이야기들을 하루 한건씩 올리자는 아주 건설적인 의견도 있었다네.
나는 물론 후자의 의견에 진짜 정말루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동의하네.
자, 나두 업무가 바쁜 관계로 이만 각설하고, 어이 친구들! 우리 이제는
자기 일상사의 이야기들을 우리들의 대화방에 띄어 같이 공유하고
서로 웃고 즐기는 것이 어떨할런지.....67회 동기들이여! 다사다난한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이 충만하기를 바라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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