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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와 이리 존노 "수락산 산행포함" (윤석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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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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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불 난집 가서 불 끄주고 상가집 가서 울어주고 좋은일엔 함께 즐거워 해주고 뭐 우리 사는게 다 그런식으로 이어지는게 아닌가?그래도 함께 즐거워해줄 친구가 있다는 것 이것만이라도 우린 벌써 행복 한거야.그리고 내가 옆에 두지않고 마담(누구처제)하고 몸 흔든건 조금이라도 팁을 줄이기 위한(?)거며 또한 마담은 어떻게 하든 무료거든.지가 뒤로빼면 매상이 오르지 않으니 지라도 별 수 있었겠어?축하해주기 위해 초대받은 자리에 꿔다논 보리자루처럼 있는것 보다 함께 즐거운 자릴 만들기 위해 소란 피운것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게.자네 말대로 근간 내 자신의 건강을 위해 산에 오른게 큰 효력을 본 셈이지.그것도 힘이 있어야지 힘 없으면 어디 하겠는가?이 모두를 우리 친구들이 함께 산에 오를 수 있게해준 공덕으로 돌리고 싶네.큰 제안이 아니니 기꺼이 받아주게나.
다들 화요일에 별고 없었지?난 운동하고 그리고 마작 한바람불고 그리고나니 집엔 다시 이른 새벽.그래도 오늘 이렇게 다 훌훌털고 독수리 타법이지만 친구들을 만나고 있네.이 시간이 내겐 얼마나 소중한지 아마 이해 못할꺼야.암튼 친구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하나에 둘을 더하듯 자꾸 일어 났음 좋겠네.왜냐고?친구와 함께 나팔불면 얼마나 존노!
내일 일본갔다 토요일 밤에 오는데 일요일 별일 없으면 수락산에 오빠(나보고 모두 오빠래.모두가 누군데?)도 가요.늦 가을의 수락산은 정말 보기 좋을꺼야.자!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뻐근한 친구,잠을 잤는데 잔것 같지 않는 친구들,마누라옆에 있는데도 손이 안가는 친구들,소두(작은머리)의 움직임이 대두에게 항상 지배 당하는 친구들,여기 수락산으로 와여.여기오면 몸으론 도저히 딸려 손으로 즐겁게 해 줄수 밖에 없는(수락:손수자 즐거울 락자)그런 큰 힘을 당신 산(?)에게 줄거여.뭐 방향이 이쪽으로 가나?틀렸나?뭐 좀 틀리면 어때.길이 뭐 한겐가?
다들 화요일에 별고 없었지?난 운동하고 그리고 마작 한바람불고 그리고나니 집엔 다시 이른 새벽.그래도 오늘 이렇게 다 훌훌털고 독수리 타법이지만 친구들을 만나고 있네.이 시간이 내겐 얼마나 소중한지 아마 이해 못할꺼야.암튼 친구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하나에 둘을 더하듯 자꾸 일어 났음 좋겠네.왜냐고?친구와 함께 나팔불면 얼마나 존노!
내일 일본갔다 토요일 밤에 오는데 일요일 별일 없으면 수락산에 오빠(나보고 모두 오빠래.모두가 누군데?)도 가요.늦 가을의 수락산은 정말 보기 좋을꺼야.자!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뻐근한 친구,잠을 잤는데 잔것 같지 않는 친구들,마누라옆에 있는데도 손이 안가는 친구들,소두(작은머리)의 움직임이 대두에게 항상 지배 당하는 친구들,여기 수락산으로 와여.여기오면 몸으론 도저히 딸려 손으로 즐겁게 해 줄수 밖에 없는(수락:손수자 즐거울 락자)그런 큰 힘을 당신 산(?)에게 줄거여.뭐 방향이 이쪽으로 가나?틀렸나?뭐 좀 틀리면 어때.길이 뭐 한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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