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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umber 6th (윤석길)
6. 적절한 타이밍에서 부상 치료등을 이유로 잠시 경기장을 나간다
"화장실 좀 갔다올께" 혹은 "전화 좀 하고 올께"하며 경기장을 나간다. 대부분 사람들이 취해서 어리버리한 상황이면 화장실에 앉아 잠시 눈을 붙여도 무방하다. 취하면 시간 관념이 없으니까 대부분 잠깐 자리를 비운 걸로 착각한다. 가끔 술값을 안내는 행운(이건 진심이 아님)이 따를 수도 있지만 들키면 평생 쪽 팔린다(의도적인 경우)."술에 취해 화장실에 자빠져 잤던 넘 이라고..." 적절한 휴식은 경기력 향상을 가져온다.

한글 타이핑도 자꾸만 늘어간다. 사실 한글 타이핑이 1분에 열자가 될까 말까 했는데 근간에 우리 게시판을 어지럽히기 시작하곤 많이 늘었다. 계속 노력해 보겠다.쓸모없는 글도 글이니깐 읽기 싫더라도 읽어봐라. 그리고 읽기 싫으면 읽지마라.시실 세상에 나도는 모든 책들이 유용하다고는 할 수 없지 않느냐.너무 어지럽인다고 야단쳐도 좋다.야단칠 넘 그냥가지 말고 글로 야단쳐라.그래야 누군지도 알꺼고 그러면 또 새롭게 시작할꺼고.이렇게 시간 보낼 공간이라도 있으니 얼마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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