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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홈 페이지를 사랑하자 (윤석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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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3: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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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홈 페이지에 들어오는 친구가 많아지고 있다. 고무적인 일이다. 그런데 들어왔다 그냥가지 말고 비판과 격려와 칭찬과 그리고 되는 말이든 안 되는 말이든 좀 떠들고 갔으면 한다. 그래야 누가 왔다 갔는지 알수 있고 근황도 알 수 있고. 단 몇자라도 좋다. 이것이 홈 페이지를 만들어 준 우리 동료에 대한 보답이 아닐까. 비용도 들지 않고 잠시 머리와 손만 이용하면 된다. 내가 오늘 너무 떠들었나? 하기야 나도 들어왔다 그냥갔으니. 변하고 싶어 한마디 했다. 이해 바라며. 우리 친구 모두에게 신의 은총과 우리 친구 모든 가족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오늘 일 금방 끝났다. 배 고푸다. 밥 먹으러 가자. 그런데 뭘 먹나? 밥을 하자니 귀찮고. 그래 일단 밖으로 나가 보자. 뭔가 찾아야지. 잘 먹고 건강하자 친구들아. 잘 먹는 놈이 일도 잘하고 힘도 잘 쓴다 하더라. 일단 믿어보자. 본전 이상이겠지. 혼자 살다보면 먹는게 제일 큰 일이란 것 알게된다.
오늘 일 금방 끝났다. 배 고푸다. 밥 먹으러 가자. 그런데 뭘 먹나? 밥을 하자니 귀찮고. 그래 일단 밖으로 나가 보자. 뭔가 찾아야지. 잘 먹고 건강하자 친구들아. 잘 먹는 놈이 일도 잘하고 힘도 잘 쓴다 하더라. 일단 믿어보자. 본전 이상이겠지. 혼자 살다보면 먹는게 제일 큰 일이란 것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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