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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맙네, 이충노 (김동윤)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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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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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연휴를 마치고 컴퓨터를 켜고 보니 자네의 격려사가 기다리고 있어서 여간 반갑지 않았네.
더군다나 역학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니 학역자의 한 사람으로서 쌍수로 환영하는 바이네.
사실 난 조상의 음덕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역학중에서 명리학과 단역에 치중하고 있다네.
명리학에 대해서 잠깐 소개를 할테니 의향이 있으면 자네가 태어난 년월일시를 보내주시게. 내가 기꺼이 사주를 봐줌세.
사람이 태어날 때 우주로부터 어떤 에너지를 받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는 대명제하에 생년 생월 생일 생시 즉 사주 여덟 글자의 상호관계를 분석하여 부귀빈천과 길흉화복을 추리하는 학문이 바로 명리학으로서 사주학이라고도 한다네.
천명을 모르고 세상을 사는 것은 등불없아 밤길을 가는 것과 같으며, 명(命)을 모르는 사람은 군자가 될 수 없다고 성현께서는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인간이 제 분수를 알고 나아갈 때와 머무를 곳을 알 수 있다면 헛된 욕심으로 비롯되는 온갖 악행과 폐단은 저절로 없어질 것이며 우리 사회는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될것이라고 믿는다네.
아무리 좋은 말도 길어지면 잔소리가 될테니 오늘은 이만 줄이겠네 건강하시게.
더군다나 역학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니 학역자의 한 사람으로서 쌍수로 환영하는 바이네.
사실 난 조상의 음덕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역학중에서 명리학과 단역에 치중하고 있다네.
명리학에 대해서 잠깐 소개를 할테니 의향이 있으면 자네가 태어난 년월일시를 보내주시게. 내가 기꺼이 사주를 봐줌세.
사람이 태어날 때 우주로부터 어떤 에너지를 받았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는 대명제하에 생년 생월 생일 생시 즉 사주 여덟 글자의 상호관계를 분석하여 부귀빈천과 길흉화복을 추리하는 학문이 바로 명리학으로서 사주학이라고도 한다네.
천명을 모르고 세상을 사는 것은 등불없아 밤길을 가는 것과 같으며, 명(命)을 모르는 사람은 군자가 될 수 없다고 성현께서는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인간이 제 분수를 알고 나아갈 때와 머무를 곳을 알 수 있다면 헛된 욕심으로 비롯되는 온갖 악행과 폐단은 저절로 없어질 것이며 우리 사회는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될것이라고 믿는다네.
아무리 좋은 말도 길어지면 잔소리가 될테니 오늘은 이만 줄이겠네 건강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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