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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고 홍승훈 '고교 최고해결사' (퍼온글)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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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5 13: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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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휘문고 홍승훈 '고교 최고해결사
‘고교 최고의 해결사를 가리자!’
대회 16강의 면면들이 가려진 가운데 각 팀마다 고교 최고의 클러치 히터를 자처하며 팀 승리를 책임지고 나선 이들이 있다.
주자만 나갔다 하면 그냥 싹쓸이. 상대 투수들의 오금을 못 펴게 하며 이들의 불방망이는 남은 기간 팀 승패를 가늠할 수 있는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 되고 있다.
19일 현재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휘문고 3년생 외야수 홍승훈(18)이다. 1,2회전 두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홈런 홈런 포함 8타수 5안타로 8타점을 올리며 타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180㎝ 75㎏의 듬직한 체구에 정확성과 장타력까지 겸비한 톱타자로서 봉황대기 최고의 해결사 경쟁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아직 진로가 결정되지 않았을 만큼 그간 주목을 받지 못하던 터라 이번 대회에서의 맹활약에 대해선 스스로도 놀라워 할 정도.
‘고교 최고의 해결사를 가리자!’
대회 16강의 면면들이 가려진 가운데 각 팀마다 고교 최고의 클러치 히터를 자처하며 팀 승리를 책임지고 나선 이들이 있다.
주자만 나갔다 하면 그냥 싹쓸이. 상대 투수들의 오금을 못 펴게 하며 이들의 불방망이는 남은 기간 팀 승패를 가늠할 수 있는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 되고 있다.
19일 현재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휘문고 3년생 외야수 홍승훈(18)이다. 1,2회전 두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홈런 홈런 포함 8타수 5안타로 8타점을 올리며 타점 부문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180㎝ 75㎏의 듬직한 체구에 정확성과 장타력까지 겸비한 톱타자로서 봉황대기 최고의 해결사 경쟁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아직 진로가 결정되지 않았을 만큼 그간 주목을 받지 못하던 터라 이번 대회에서의 맹활약에 대해선 스스로도 놀라워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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