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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가운 친구들 (이한주)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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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4 17: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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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정말 오랫동안 우리 홈페이지가 운영이 제대로 되지않아 가슴이 아팠는데, 드디어 제대로 골격을 잡아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저는 이제 2년간의 미국에서의 연구 생활을 마치고 지난 7월 13일에 귀국 햇습니다.
가기전에 경영하던 그자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진료를 8월 16 일 부터 시작하니,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702-2875, fax; 3272-4042
우리의 홈페이지가 끊이지 않고 잘 운영 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저는 이제 2년간의 미국에서의 연구 생활을 마치고 지난 7월 13일에 귀국 햇습니다.
가기전에 경영하던 그자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진료를 8월 16 일 부터 시작하니,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702-2875, fax; 3272-4042
우리의 홈페이지가 끊이지 않고 잘 운영 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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