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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서부 그랜드써클 - (1) 아치스 국립공원

서부 그랜드써클 - (1)  아치스 국립공원

Grand Circle of Grand Canyon 

Arches National Park

 

미서부 그랜드써클 여행 시리즈 는 방문일정 이나 순서 와 상관없이 소감 을 올릴 예정 입니다

출발 은 Las Vegas 에서 북쪽으로 Zion Canyon, Bryce Canyon, 등 시계방향 으로 출발 하였으며

 오늘은 여행중간 지 [아치스 미국립공원] 써클 오른쪽 끝에 위치 부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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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ches National Park

 

2015년 9월22일 미서부 아치스 국립공원 방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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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이 오랜세월 비로 다듬고 바람 으로 조각 해놓은 대자연 조각예술 광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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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캐년 입구 에서 바라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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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의 삼장법사 와 세 요괴일행?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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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바위 공식 이름은 Balanced Rock (균형잡힌 바위) 이지만

내눈에 보이기 에는 Unbalanced rock ( 균형안잡힌것 처럼 보이는 아슬아슬한 바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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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너진 아치 ( 왼쪽 바위와 가운데 바위 가 예전에 는 아치 였을것으로 연구조사됨)

가운데 바위 이름 은  양머리 바위 ( Sheep Rock )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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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가 무너지기 전 의 모습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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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Arches 를 배경으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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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Arched 옆에 서있는 이름모를 ?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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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Windows 2개의 창문 이라고 이름 붙여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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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국립공원 의 상징 이자 결정판 (델리케이트 아치 ) 는

아치스 공원 입구에서 1시간 Tracking 해야만 볼수있는 언덕위에 위치 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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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ate Arch 는 커다란 바위로 가로막고 있어서 적당히 먼곳에서 대충 볼수없게 완벽히 가려져 있고 반드시

언덕을 1시간 끝까지 Tracking 해서 가로막은 바위를 막 지나면 갑자기 눈앞에 위사진과 같은 클라이맥스 전경이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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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cate Arch 가 서있는 언덕 정상의 풍경 

이 한컷의 장관을 보기 위하여 섭씨 40도가 넘는 언덕을 가쁜숨 몰아쉬며 올라오니 그 기쁨은 더욱 배가 됨

노약자 는 Tracking 을 삼가 합니다 ㅎㅎ ( 여행은 다리가 떨리기 전에,  심장이 떨릴때 얼릉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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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바위

 

대자연 에 대한 감상을  말 과 글로 장편소설 을 쓴다한들 어찌 다 설명 할수 있으리오

그저 일단 한번 가보시라니까요 ~!  밖에 더이상 할말이 없음.

 

영어에도 자연에 대한 경탄 은 그저 신음소리 밖에 달리 표현할 적당한 말이 없을때

 그저 Jaw- dropping ( 턱뼈가 빠져서 입을 떡벌리고 할말을 잊은상태) 로 표현함

그래서 저도 할말이 없어서 사진만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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