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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폭우와 교통 두절 속에서도 빛난 야유회
🧑 신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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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0 02: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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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
지난 8일 갑작스러운 폭우와 의정부에서 동두천역 사이 낙뢰로 인한 전철 교통 두절 속에도 49회 이해영교우님, 50회 임래현, 최원복 교우님을 비롯한 여러 교우님들이 전철로 오다 버스로 갈아타는 등 많은 불편함 속에서도 북부교우회를 위해 참석해 주셔서 정중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8일 낮 비록 무더웠지만 입추라는 의미를 마음에 담고 44회 정영호교우님 댁(동두천시 안흥동, 마차산 아래)으로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전철 안에서 51회 이상붕교우님과 68회 차경렬회장님께서 계셨고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동두천역을 향했습니다. 행사 당일 폭우 속에서도 차량봉사를 해 준 74회 윤이수 교우(80회 박성식 간사와 함께 너무 수고를 많이 하였고(박성식 교우는 9일에서야 귀가했다는...)가 동두천역에 도착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고 2번 출구로 나가니 54회 조성극교우(정영호 교우님 사시는 안흥동에서 사셨다고 하심)가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1진이 미리 목적지에 도착하니 정영호교우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고 윤이수 교우는 다시 내려갔습니다. 잠시 후 윤이수교우의 차량이 도착하여 차경렬 회장과 69회 이왕신교우, 71회 이정식교우가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빛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천둥 번개가 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곧이어 도착한 80회 박성식교우차량(82회 김태웅, 외휘회 70회 정헌식, 72회 라대식교우 동승)이 도착하였지만 폭우로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 속에도 71회 이정식교우는 산행을 하였고(친구야,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갔는데 수고한 윤이수, 박성식 후배와 함께 따로 식사자리 마련할게) 그때부터 비보가 도착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전철이 가지 않는다 어떻게 하느냐 버스는 어디서 내리느냐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중에도 윤이수교우와 박성식 교우는 전화를 받는대로 동두천역으로 내려갔고, 차량봉사를 위해 기다리던 67회 최동훈교우(사모님도 함께 참석)에게도 연락하여 바로 오도록 부탁하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44회 김문기, 임경환교우님과 50회 박원희교유님 등 동두천 거주 원로선배님께서 도착하였고 폭우를 뚫고 속속 교우님들이 도착하였습니다. 특별히 63회 최창순교우회장님께서 직접 운전하여 65회 이용주교우님과 함께 도착하였는데 놀랍게도 그 시점부터 비가 줄어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정돈하고 71회 총무 신성수교우의 사회로 야유회를 시작하였는데 차경렬회장님께서 참으로 불편한 가운데 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최창순교우회장님의 모교 첫 지방교우회로 교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많다는 말씀 등 격려사를 해 주셨고 44회 정영호교우님의 건배 제의로 행사는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73회 박항균교우는 늘 본인 영업장에서 교우회를 가져 준 감시 인사로 수박 등 과일을 찬조하였고 함께하지 못한 전임 회장 64회 최승욱교우님과 현 부회장 68회 정윤구 교우님은 찬조금으로 함께해 주었습니다. 특히 50회 박원희교우님은 처음으로 북부 모임에 나오셨는데 발전을 기원하는 찬조금을 기탁하시며 자주 참석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비가 올까 박원희 교우님 자제 분 차량 등 원로선배님들께서 먼저 떠나려고 할때 아차 기념촬영과 응원가를 부르지 않은 것이 떠올라 급히 죄송하게 오시도록 하여 사진을 찍고 응원가와 구호 제창을 한 후 원로선배님들과 아쉬운 헤어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자리를 정돈하고 좀더 시간을 함께할 교우님들이 한 곳으로 여흥 자리를 시작하며 북부교우회 야유회의 아쉬운 시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거듭 폭우와 전철 교통 두절 속에서도 참석해 준 원로선배님들과 교우회장님, 그리고 많은 교우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9월 13일 가을 산행 때 뵙겠습니다.
폭우 속에 좋은 음식으로 행사를 빛내 준 동두천 소재 쿡바베큐에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단체 사진 북부교우회 대문 사진으로 교체해 주십시오.
8일 낮 비록 무더웠지만 입추라는 의미를 마음에 담고 44회 정영호교우님 댁(동두천시 안흥동, 마차산 아래)으로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전철 안에서 51회 이상붕교우님과 68회 차경렬회장님께서 계셨고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동두천역을 향했습니다. 행사 당일 폭우 속에서도 차량봉사를 해 준 74회 윤이수 교우(80회 박성식 간사와 함께 너무 수고를 많이 하였고(박성식 교우는 9일에서야 귀가했다는...)가 동두천역에 도착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고 2번 출구로 나가니 54회 조성극교우(정영호 교우님 사시는 안흥동에서 사셨다고 하심)가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1진이 미리 목적지에 도착하니 정영호교우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고 윤이수 교우는 다시 내려갔습니다. 잠시 후 윤이수교우의 차량이 도착하여 차경렬 회장과 69회 이왕신교우, 71회 이정식교우가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빛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고 천둥 번개가 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곧이어 도착한 80회 박성식교우차량(82회 김태웅, 외휘회 70회 정헌식, 72회 라대식교우 동승)이 도착하였지만 폭우로 내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 속에도 71회 이정식교우는 산행을 하였고(친구야,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갔는데 수고한 윤이수, 박성식 후배와 함께 따로 식사자리 마련할게) 그때부터 비보가 도착하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전철이 가지 않는다 어떻게 하느냐 버스는 어디서 내리느냐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그 중에도 윤이수교우와 박성식 교우는 전화를 받는대로 동두천역으로 내려갔고, 차량봉사를 위해 기다리던 67회 최동훈교우(사모님도 함께 참석)에게도 연락하여 바로 오도록 부탁하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44회 김문기, 임경환교우님과 50회 박원희교유님 등 동두천 거주 원로선배님께서 도착하였고 폭우를 뚫고 속속 교우님들이 도착하였습니다. 특별히 63회 최창순교우회장님께서 직접 운전하여 65회 이용주교우님과 함께 도착하였는데 놀랍게도 그 시점부터 비가 줄어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정돈하고 71회 총무 신성수교우의 사회로 야유회를 시작하였는데 차경렬회장님께서 참으로 불편한 가운데 와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최창순교우회장님의 모교 첫 지방교우회로 교우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많다는 말씀 등 격려사를 해 주셨고 44회 정영호교우님의 건배 제의로 행사는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73회 박항균교우는 늘 본인 영업장에서 교우회를 가져 준 감시 인사로 수박 등 과일을 찬조하였고 함께하지 못한 전임 회장 64회 최승욱교우님과 현 부회장 68회 정윤구 교우님은 찬조금으로 함께해 주었습니다. 특히 50회 박원희교우님은 처음으로 북부 모임에 나오셨는데 발전을 기원하는 찬조금을 기탁하시며 자주 참석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비가 올까 박원희 교우님 자제 분 차량 등 원로선배님들께서 먼저 떠나려고 할때 아차 기념촬영과 응원가를 부르지 않은 것이 떠올라 급히 죄송하게 오시도록 하여 사진을 찍고 응원가와 구호 제창을 한 후 원로선배님들과 아쉬운 헤어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자리를 정돈하고 좀더 시간을 함께할 교우님들이 한 곳으로 여흥 자리를 시작하며 북부교우회 야유회의 아쉬운 시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거듭 폭우와 전철 교통 두절 속에서도 참석해 준 원로선배님들과 교우회장님, 그리고 많은 교우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9월 13일 가을 산행 때 뵙겠습니다.
폭우 속에 좋은 음식으로 행사를 빛내 준 동두천 소재 쿡바베큐에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단체 사진 북부교우회 대문 사진으로 교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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