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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국지 이야기]손권의 누이동생 손소매

삼국지 대하드라마 54편과 55편은 동오의 군주 손권의 누이동생 손소매와
형주를 차지한 유비의 정략결혼 이야기이다.

주유의 계책으로 유비를 유인하여 죽이려 시작한 것이 진짜 결혼으로 이어진다.
우선 맞선을 보는 자리인 감로사에서
병사들을 매복시켜 유비를 살해하려 하였으나
조자룡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하고,
장막 뒤에 숨어 유비를 본 손소매가
유비를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아 일단 혼사가 진행된다.

첫날밤을 치루게 된 날,
유비를 기다리던 손소매가 평소 연마한 검술로 유비를 희롱하나
유비도 만만치 않은 솜씨로 또 한번의 위기를 넘기고 백년가약을 맺게 된다.

그때 유비가 한 말,
"나는 처음부터 부인이 마음에 들었소.
이렇게 선녀같은 부인을 하늘이 내게 주셨으니,
나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요"

동오의 계책에 의한 정략결혼이었으나
유비가 반할만큼 손권의 누이동생은 미인이었다.
이때 유비의 나이는 48세, 그리고 손소매의 나이는 불과 18세.

손소매 역을 맡은 중국 여배우 임심여(Lin Sin Lu)가 내가 보기엔
삼국지 대하드라마에 출연한 여배우 중에서 가장 인물이 출중한 거 같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소 다르긴 하겠지만...

손소매 역을 맡은 임심여의 사진을 몇 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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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동오의 주군인 손권의 누이동생 손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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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밤, 숙소앞에서 손소매의 칼침에 목에 상처를 입은 유비.



손소매 역을 맡은 임심여(Lin Sin Lu)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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