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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고 있을지도 모를 소중한 것
어느 등산가가 험한 산을 오르다 길을 잃었습니다.
작은 초가 산간 집이였습니다. 그 때 어떤 할머니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이제 정신이 드오?" "아니오,, 더 머물다 가시오! 할머니는 가난했지만 등산가에게 겨울 양식을 꺼내어 등산가는 눈보라가 끝나기만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나도 자네만한 아들이 있었다오,, 등산가는 이 생명의 은인인 할머니에게 보답하기 위해 할머니가 살고 있는 집을보니
눈보라가 끝나는 날 회장은 몰래 거액의 수표를 꺼내 봉투에 넣었습니다. "할머니 이거 받으세요"
"이게 뭐요?" "이제 이 거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는 회장은 미소를 지으며 떠났습니다. 할머니가 과연 따뜻하게 지내고 계실까 궁금도 하고 해서
뛰어 들어가자 방안에서 부패한 냄새가 진동을 하고 아마도 겨울 양식도 없고 작년에 너무 추워 동사한 듯 보였습니다. "아니 이럴수가,,,
그 때, 자신이 준 수표가 "아뿔사.." 그때서야 회장은 자신의 잘못을 후회하며
그리고 깨달았답니다. 가장 귀한 것이라도 깨닫지 못하면 휴지 조각이 되는구나. 귀한 것이라도 깨닫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하게 되면
주변에 보석이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문풍지로 사용하듯..... 그 것이 친구일 수도 있고 .. 직장일 수도 있고... 남편일 수도 있고... 아내일 수도 있고... 부모일 수도 있고... 상사일 수도 있고... 자식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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