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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9제

 

1. 배달가셨습니다

 

어느 신부님이 죽어서 하늘나라에 갔다.
하늘나라의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고 앉아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주문을 받지않자 왜 주문을 안받냐고 화를냈다.

그러자 종업원이
“예 신부님 여기는 셀프입니다...”
 

저 쪽에는 사람들이 주문도 받고 서빙도 해주는 게 아닌가!

그래서 신부님이 왜 저사람들은 해주냐고 물었더니

“저분들은 평신도들 입니다.

신부님은 세상에서 대접을 많이 받고 살았으니 여기선 셀프이고

평신도 들은 세상에서 많이 봉사했으니 여기선 대접받습니다.”

그말을 들은 신부님이 챙피해서 아무말 못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다가

그럼 얼마 전 요한바오로 2세 교황님도 돌아가셨는데

그분은 어디계시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예.. 교황님은 지금 배달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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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례식 

A woman was leaving a convenience store with her morning coffee when  

she noticed a most unusual funeral procession approaching the nearby cemetery.
어떤 여자가 편의점에서 커피 한잔 사들고 나오는데 근처 공동묘지로 가는 장례행렬을 만났는데 이것이 괴상한지라...

A long black hearse was followed by a second long black hearse about 50 feet behind the first one..

Behind the second hearse was a solitary woman walking a pit bull on a leash. Behind her,

a short distance back, were about 200 women walking single file.
두 대의 검은색 장의차가 15 미터 거리를 두고 따라가는데... 두 번째 장의차 뒤로 한 여자가 사나운 개를 끌고 걷는데...

그 여자 뒤로 200명가량의 여자들이 한 줄로 서서 따라가는 것이라..

The woman couldn't stand her curiosity. She respectfully approached the woman walking the dog and said,

 "I am so sorry for your loss, and I know now is a bad time to disturb you,

 but I've never seen a funeral like this.

 Whose funeral is it?"
여자가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개를 끌고 가는 여자에게 정중히 묻는다. "애통의 말씀....실례를 무릅쓰고 묻습니다.

 이런 장례 처음 보는데요... 누구의 장례식인가요?"

"My husband's.."
"내 남편이요"

"What happened to him?"
"무시기 사고 였나요?"

The woman replied, "My dog attacked and killed him."
"이 개가 남편을 물어 죽였어요."

She inquired further, "Well, who is in the second hearse?"
그러면 두 번째 장의차에는 누가 있나요?

The woman answered, "My mother-in-law. She was trying to help my husband when the dog turned on her."
"제 시어머니인데요...제 남편 구하려다 개한데 물렸어요.."

A poignant and thoughtful moment of silence passed between the two women.
陰險한 침묵이 흐르더니....

"Can I borrow the dog?"
그 개 좀 빌릴 수 있을까요?

 

.

 

.
.

"Get in line."
줄 서세요.. ....... 

 

3. 남녀가 이별을 망설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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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이쿠머니, 저런!!

 

여고동창 모임을 끝내고 밤늦게 집으로 돌아온 부인이
안방 침실 방문을 열어보니, 이불 아래로 발이 네 개가 있다는 걸 알아챘다.

부인이 생각하기를,
'아~..이것이 소위 신라 처용의 [처용가]와 같은 상황이로세.

이 남자가 간땡이가 붓더니 아주 미쳤구만~ '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부인은 신발장 옆에 세워둔
남편의 골프채를 집어와서 안방으로 돌아와
있는 힘을 다해서 이불을 마구 내리쳤다.

이윽고, 분풀이를 마친 부인은  땀을 훔치며 와인이라도
한잔 마시려고 부엌으로 갔더니,

남편이 그곳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외의 상황에 당황한 부인에게 남편이 말했다.

"이제 왔어? 그런데 왠 땀을 그렇게 흘려??
장인장모님께서 갑자기 오셔서 우리 침실을 내드렸는데~...

당신..인사는 했어? "

 

5. 영구의 군면제 작전

 

영구와 맹구가 군대에 가기 싫어  

mc몽이 같이  따라서

 이빨을 모두 뽑아 버리고 신체검사를 받으러 갔다.

 


줄을 서 있는데, 영구와 맹구 사이로  

덩치가 크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 사람이 끼어 들었다.
영구의 차례가 되었다.

 

군의관은 영구를 보면서 말했다.
"어디 아픈 곳이 있나"
영구는 이빨이 아프다고 대답했다.
군의관은 영구의 입속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이리저리 문질러 가면서 확인을 했다.

 
"이빨이 하나도 없군, 불합격!"


다음은 이상한 냄새가 나는 사람의 차례였다.
"자넨 어디 아픈곳이 있나"

 그는 엉덩이를 보이며 항문에 이상이 있다고 대답했다.
군의관은 같은 손가락을 그의 항문 안으로 집어 넣어 
 

이리저리 문지르고 손가락을 빼서 확인을 하니  

거무티티한게 묻어 나온걸 보면서 말했다. 
"만성 치질이군, 지저분한 놈. 불합격!"


다음은 맹구의 차례였다.
"어디 아픈 곳은 없나?"
군의관이 묻자 맹구는 군의관의 손가락을 한참 쳐다 보더니,

 

 

@

 

@

 

"아닙니다. 아픈 곳은 전혀 없습니다 !" @@%@%@%" @#$%#$%

 

 

6. 열쇠와 자물쇠

한 여자 제자가 선생님께 물었다.
“왜 여자는 여러 남자와 사귀면 ‘걸레’ 라 하고,

남자가 여러 여자를 사귀면 ‘능력 좋은 남자’ 라 하옵니까?“

그러자 선생님께서 답하시길
“자물쇠 하나가 여러개의 열쇠로 열린다면

그 자물쇠는 쓰레기 취급을 당할 것이며,
열쇠 한 개로 많은 자물쇠를 열 수 있다면 그

건 바로 ‘마스터 키’ 로 인정받는 이치와 같으 니라..."
 

 

7. 퀴즈.

 

 어떤 한쌍의 남녀가 퀴즈 프로그램에 나갔다 .

행동으로 어떤 단어를 설명하면  

상대방이 그 단어를 맞히는 퀴즈였다.

  

남자가 "동대문" 이라는 단어를  

자기 바지 지퍼를 가리켰다.  

흔히 바지 지퍼가 열리면  

동대문이 열렸네 하는 말에서 

그렇게 했는데 ..... 

 

이를 본 여자가 힘차게 대답했다.

 

"번데기!!!"

 

 

8. 증거

 

남편이 벗어놓은 속옷  

빨간 립스틱 자국을 찾아낸 아내가 남편을 다그쳤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내가 납득할 수 있도록 한번 설명해 보시지!"

내가 무섭게 다그치자
남편은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도대체 그게 거기 왜 묻었는지 나는 정말 모른다구!
믿어줘!"

남편의 말에 아내가 콧방귀를 뀌며 말했다.

"흥! 억울해? 정말 모른다구?"

그러자 남편은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그렇다니깐 정말 몰라!
그때 난 처음부터 다 벗고 있었는데 
 
그게 언제 묻을 수 있냐구?"

 

 

 9. 남 말하네.

 

 아빠가 아들에게 훈계를 했다.

 "아들아, 오늘 할수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아."

 

"예."

  

이 장면을 본 엄마가 아빠를 조용히 불러 이야기했다.

 "그러는 당신은 내가 잠자리를 요구할때 마다 18번이 뭔지 알아요.?"

  

"뭔 데."

 

*
*
*
*
"피곤한 데 내일....."ㅋ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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