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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남의 인연

 

 

1 달러의 친절

미국 네바다 주 사막 한 복판에서 
낡은 트럭을 끌고가던 '멜빈 다마'라는 한 젊은이가 
허름한 차림의 노인을 발견하고 차를 세웠다.

"어디까지 가십니까? 타시죠!"

"고맙소, 젊은이! 
라스베이거스까지 태워다 줄 수 있겠소?"

어느덧 노인의 목적지에 다다르자, 
부랑자 노인이라고 생각한 젊은이는 1 다러를 
노인에게 주면서

"영감님, 차비에 보태세요"

"참 친절한 젊은이로구먼.명함 한 장 주게나." 

젊은이는 무심코 명함을 건네주었다.

"멜빈 다마! 이 신세는 꼭 갚겠네. 
나는 '하워드 휴즈'라고 하네."

얼마의 세월이 지나 이 일을 까마득히 
잊어벼렸을 무렵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졌다.

<세계적인 부호 '하워드 휴즈' 사망> 
이런 기사와 함께 유언장이 공개되었는데 

"하워드 휴즈가 남긴 유산의 16분의1을 
'멜빈 다마'에게 증여한다"는 내용이었다.

'멜빈 다마'란 사람이 누구인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유언장 이면에 '멜빈 다마'는 
하워드 휴즈가 "일생 동안 살아오면서 만났던 
가장 친절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었다.

친절한 사람! 
이것이 유산을 남겨주는 유일한 이유였다.

하워즈 휴즈의 유산 총액이 25억 달러 정도였으니 
유산의 16분의1은 최소한 1억 5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2,000억원 가량이었다.

무심코 배푼 1 달러가 
1억 5000 만 배가 되어 되돌아온 것이다 !

 

-김태진 제공-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에베소서 4:32)

 

 

아시아 최고 갑부. 이가성회장과 운전수

 

  이미지
李 嘉誠 長江 구룹會長

 

 홍콩의 화교계 최고 갑부인

 홍콩 이가성회장의 운전수는 30여년간

 그의 차를 몰다가 마침내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이가성회장은

 운전수의 노고를 위로하고 노년을 편히 보내게하기 위해,

200만위엔(3억 6천만원)의 수표를 건냈습니다.

 

 그랬더니,

 운전수는 필요없다고 사양하며,

 저도 이천만위엔(36억) 정도는

 모아 놓았습니다,,, 하더랍니다.

 

 이가성회장은

 기이하게 여겨 물었습니다.

 

 "월급이 5-6천위엔

 (100만원) 밖에 안되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거액의 돈을 저축해

 놓았지? "

 

 운전수는 "제가 차를 몰때,

 회장님이 뒷자리에서 전화하는 것을 듣고,

땅 사실때마다 저도 조금씩 사놓았고요,

 주식을 살때, 저도 따라서 약간씩 구입해 놓아,

 지금 자산이 이천만위엔(36억) 이상에

 이르고 있어요 !"

 

 인생에 누구를 만났느냐는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파리의 뒤를 쫓으면

 변소 주위만 돌아다닐 것이고,

 꿀벌의 뒤를 쫓으면

 꽃밭을 함께 노닐게 될 것이다."

 

 "물은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지지만

 사람은 어떤 사람을

 사귀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공감가는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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