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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년 한 해를 마감하며 따듯한 온정을 ..
🧑 김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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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4 15: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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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
한달전인가 미국에서 온 홍성두군이 지갑에서 조용히 작은 마음을 건네 주더군요. 어려운분들을 위해 보태라구..
그 후 며칠후 부회장직을 맡구있는 신승철군은 큰 후원금을 제 통장에 아무 말없이 넣어 놓았더라구요.
너무나 감사하구 고마운 일이지요..
그래서 250포기 김장김치를 만들어 동대문 이화동 충신동 산동네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지체부자유자, 외국인 근로자 50 가정을 부회장직을 맡구있는 신광순군과 지인들 몇몇이서 다리가 저리도록 땀을 흘려가며 김장김치 15키람을 각 가정에 나누어 주었답니다.
또한 신승철군이 보내준 일부 남은 후원금을 어제 점심 서울역 노숙자 무료급식 봉사에 300분의 따듯한 장갑을 사는데 보태어 썼습니다.
노숙자분들이 밥버거보다 따듯한 장갑을 너무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여 ~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
난 행복할텐데 ~
사랑은 주는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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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15키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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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무늬만 한복 의상실이구 지하 거주하시며 혼자 사시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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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 앞에가는 친구가 신광순군입니다.




이분은 앞을 못보시는 혼자 사는분이랍니다.


젊은 이분은 정신 지체장애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가정..

김장김치 비용 전액 부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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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며칠후 부회장직을 맡구있는 신승철군은 큰 후원금을 제 통장에 아무 말없이 넣어 놓았더라구요.
너무나 감사하구 고마운 일이지요..
그래서 250포기 김장김치를 만들어 동대문 이화동 충신동 산동네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지체부자유자, 외국인 근로자 50 가정을 부회장직을 맡구있는 신광순군과 지인들 몇몇이서 다리가 저리도록 땀을 흘려가며 김장김치 15키람을 각 가정에 나누어 주었답니다.
또한 신승철군이 보내준 일부 남은 후원금을 어제 점심 서울역 노숙자 무료급식 봉사에 300분의 따듯한 장갑을 사는데 보태어 썼습니다.
노숙자분들이 밥버거보다 따듯한 장갑을 너무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여 ~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도 그대 웃어준다면 ~
난 행복할텐데 ~
사랑은 주는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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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무늬만 한복 의상실이구 지하 거주하시며 혼자 사시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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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 앞에가는 친구가 신광순군입니다.




이분은 앞을 못보시는 혼자 사는분이랍니다.


젊은 이분은 정신 지체장애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가정..

김장김치 비용 전액 부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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