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소시효가 지났어요"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는 경찰관을 불러 세웠다
"이거봐요, 경찰관 아저씨?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나를 끌고 길가 골목으로
데리고 가더니 강제로 키스하고 만지고
나를 막 주무르고 그랬다오."
놀란 경찰관이 경찰봉을 꺼내며 다급하게 물었다.
"그게 언제 입니까?
어떻게 생긴 놈입니까?"
"설명하면 당신이 잡아가겠소?"
"그럼요, 인상착의가 어떤지 설명해 주세요"
"그거 50년전 바같양반 이야기든요,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으니까 좀 와서 잡이가쇼,
하루종일 얼굴보고 있으려니 괴로워서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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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그거 공소시효가 지났어요, 안돼요
2. 영감이 죽으면서 물었다
영감이 죽으면서 물었다.
" 여보 임자. 내 죽기전에 꼭 진실을 알고 싶다.
못생기고 돌대가리인 우리네째 정말 내 새끼맞나?
죽기전에 진실을 말해봐라".
할마시 왈
" 영감, 의심하지말고 편히 가이소. 백푸로 당신 새낍니더. 맹세함더".
이말을 듣고 영감은 편안한 얼굴로 임종을 했다.
할매는 혼자 중얼거렸다.
:
:나머지 세놈 물어보는줄 알고 식겁했네"
ㅋㅋㅋㅋㅋ
3. 황당한 점쟁이
얼마 전 여자친구랑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 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라고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힌다고 해서 왔는데
“아니요.”
그랬더니….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4.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5위 : 저도 어머님 같은 시어머니 될래요~
4위 : 전화 드렸는데 안 계시더라고요~
3위 : 어머니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2위 : 용돈 적게 드려 죄송해요~
1위 : 어머님 벌써 가시게요..? 며칠 더 있다 가세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하는 거짓말
5. 자네도 봤군
주인처녀가 목욕하는 모습을 창으로 들여다본 앵무새가 계속
'나는 봤다. 나는 봤다’ 고 지껄여댔다.
처녀는 화가 나서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며칠 뒤, 군대에 간 처녀의 남자친구가 휴가를 받아
집에 놀러왔는데 머리가 빡빡이었다.
이것을 본 앵무새가 지껄였다.
"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어!~~"
자정이 훨씬 넘어 경찰이 야간순찰을 하는데,
잠옷 바람의 꼬마가 고개를 푹 숙이고 집 앞에 앉아 있었다.
경찰은 이상해서 꼬마에게 물었다.
경찰 : “얘, 너 여기서 뭐하니?”
꼬마 : “엄마 아빠가 싸워서 피난 나온 거예요.
물건을 막 집어던지고 무서워 죽겠어요.”
경찰 : “쯧쯧 너의 아빠 이름이 뭔데?”
꼬마 : “글쎄 그걸 몰라서 저렇게 싸우는 거예요.”

숙이가 지갑을 보면서 물었다.
"자기, 이렇게 조그만 지갑을 어디다 쓰라는 거야?"
그러자 현이는 한 번 만져 보라고 했다.
그리고 며칠 후, 현이에게 그녀로부터 전화가 왔다.
“자기! 이 지갑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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