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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7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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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소시효가 지났어요"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는 경찰관을 불러 세웠다

"이거봐요, 경찰관 아저씨?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나를 끌고 길가 골목으로

데리고 가더니 강제로 키스하고 만지고

나를 막 주무르고 그랬다오."

놀란 경찰관이 경찰봉을 꺼내며 다급하게 물었다.

 

"그게 언제 입니까?

어떻게 생긴 놈입니까?"

"설명하면 당신이 잡아가겠소?"

 

"그럼요, 인상착의가 어떤지 설명해 주세요"

"그거 50년전 바같양반 이야기든요,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으니까 좀 와서 잡이가쇼,

하루종일 얼굴보고 있으려니 괴로워서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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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그거 공소시효가 지났어요, 안돼요

 

 

2. 영감이 죽으면서 물었다

영감이 죽으면서 물었다.
" 여보 임자. 내 죽기전에 꼭 진실을 알고 싶다.

못생기고 돌대가리인 우리네째 정말 내 새끼맞나?
죽기전에 진실을 말해봐라".

할마시 왈
" 영감, 의심하지말고 편히 가이소. 백푸로 당신 새낍니더. 맹세함더".

이말을 듣고 영감은 편안한 얼굴로 임종을 했다.

할매는 혼자 중얼거렸다.
:
:나머지 세놈 물어보는줄 알고 식겁했네"
ㅋㅋㅋㅋㅋ

 

  

 

3. 황당한 점쟁이

 

 

 

얼마 전 여자친구랑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 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라고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힌다고 해서 왔는데

 

이거 왜 이러지 하면서 나지막이 말했어요.

 


“아니요.”

그랬더니….

 

 
점쟁이가 하는 말.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4.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5위 : 저도 어머님 같은 시어머니 될래요~  

4위 : 전화 드렸는데 안 계시더라고요~  

3위 : 어머니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어요. 

2위 : 용돈 적게 드려 죄송해요~ 

1위 : 어머님 벌써 가시게요..? 며칠 더 있다 가세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하는 거짓말   

5위 : 좀 더 자라. 아침은 내가 할 테니~    

4위 : 내가 며느리 땐 그보다 더한 것도 했다. 

3위 : 내가 얼른 죽어야지!  

2위 : 생일상은 뭘···. 그냥 대충 먹자꾸나!  

1위 : 아가야! 난 널 딸처럼 생각한단다.  

 

 

5. 자네도 봤군

주인처녀가 목욕하는 모습을 창으로 들여다본 앵무새가 계속  

'나는 봤다. 나는 봤다’ 고 지껄여댔다.  

처녀는 화가 나서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며칠 뒤, 군대에 간 처녀의 남자친구가 휴가를 받아 
 

집에 놀러왔는데 머리가 빡빡이었다.  

이것을 본 앵무새가 지껄였다.


"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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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도 성도 몰라  

자정이 훨씬 넘어 경찰이 야간순찰을 하는데,  

잠옷 바람의 꼬마가 고개를 푹 숙이고 집 앞에 앉아 있었다.  

경찰은 이상해서 꼬마에게 물었다.

경찰 : “얘, 너 여기서 뭐하니?”
꼬마 : “엄마 아빠가 싸워서 피난 나온 거예요. 
 

         물건을 막 집어던지고 무서워 죽겠어요.”
경찰 : “쯧쯧 너의 아빠 이름이 뭔데?”
꼬마 : “글쎄 그걸 몰라서 저렇게 싸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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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새벽만 되면 저절로 커져?  
현이가 군대 의무병으로 복무할 때였다.
그는 동료 군인들의 포경 수술을 맡아 하고 있었는데,
수술을 하면서 잘라낸 살 조각들을 모아 말려서
조그만 지갑을 하나 만들어, 면회 온 숙이에게 선물했다.

숙이가 지갑을 보면서 물었다.
"자기, 이렇게 조그만 지갑을 어디다 쓰라는 거야?"
그러자 현이는 한 번 만져 보라고 했다.
숙이가 지갑을 조물락 조물락 만지자 지갑이 갑자기 커져서
동전뿐만 아니라 지폐까지도 들어갈 정도가 되었다.
숙이는 너무 신기해 하며 지갑을 갖고 돌아갔다.

그리고 며칠 후, 현이에게 그녀로부터 전화가 왔다.
“자기! 이 지갑 말이야...
내가 만지지도 않았는데 새벽만 되면 저절로 커져!어떻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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