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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뒤바뀐 소유권

이혼 법정에서 판사가 판결문을 읽었다.

"집은 부인에게 주고 아이는 남편이 양육한다."

그러자 남편이 하소연했다.

"판사님, 내 것이 분명한 집은 마누라에게 주고

내 앤지 불분명한 아이는 저한테 주시면 어떡합니까?"

 

"2. 공부를 해야  알지 "

신부님이 운전을 하고 갔다.
수녀가 길가에 서 있었다.
신부는 수녀를 차에 태워 주었다.
수녀는 다리를 꼬고 앉았다.
가운이 살짝 벌어지면서 멋진 다리가 드러났다.
신부님이 그 다리에 손을 댔다.

수녀가 신부를 쳐다보며 나지막이 말했다.

“신부님, 시편 129장을 기억하시죠?”
신부님은 당황해서 손을 치우고 사과했다.  

그러나 신부님은 한참 가다가 기어를 바꾸는 척하면서 다시 손을 그녀의 다리에 댔다.
수녀가 다시 말했다.
“신부님, 제발 시편 129장을 기억해 보세요.”
신부님은 다시 한 번 정중하게 사과했다.

“죄송해요, 수녀님. 육신은 약한 거에요.”
이윽고 차가 수녀원에 도착하자 수녀는 신부님을 쳐다보며 수녀원으로 들어갔다.
신부는 성당에 도착하자 성경책을 꺼내 시편 129장을 찾아보았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쓰여 있었다.

(아래 글은 시편 129장이 아님. 그럼, 몇 장?)

“Go forth and seek, further up, you will find glory.”
(나아가라, 그리고 찾아라, 좀 더 올라가면 영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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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직 남편밖에 모르는 여자

 

☞ 마음이 하나이니 한심한 여자.


남편도 있고 애인도 한 명 있는 여자
☞ 마음이 둘이니 양심이 있는 여자.

 

남편도 있고 애인도 두 명 있는 여자.

☞ 마음이 셋이니 세심한 여자.


남편도 있고 애인도 열명 이상이면 

☞ 열심히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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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업 실패 후 

 

 사업에 실패해 부도가 난 한 가장이 더 이상 살림을 꾸려 가기가 어렵게 되자

침울한 표정으로 가족회의를 열었다.

먼저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가장 = 당분간 어쩔 수 없이 우리 가족이 떨어져 지내야겠구려.

          아이들은 잠시 외가에 맡기는 것이 좋을 것 같소.
아이들 =(걱정어린 표정으로) 그럼 엄마는요?
가장 = 너무 걱정마라. 엄마는 잠시 친정에 가 있으면 된다.
아내 =(한숨을 쉬며) 그럼 당신은 어디에 가 계시려구요?
가장 = 난 당분간 처가댁에 가 있을 테니 내 걱정은 말구려!

 

 

 

5. 할머니와 흡연

 

벽지 마을에 들어간 젊은 목사가
그곳 주민들을 상대로 선교활동을 시작했는데...

그가 무엇보다 못마땅하게 생각한 것은 여자들은 흡연이였다

어느 날 오후,
오두막 앞을 지나가던 목사는 식후의 담배를 즐기고 있는
할머니와 마주쳤다.

"할머니 시기가 돼서 천당에 들어갈 때 숨을 헐떡거리며 고약한 담배 냄새를
풍겨서야 어디 통과시켜 주겠어요?"

그러자 할머니는 물고 있던 담배를 입에서 떼면서 말했다

"이바요 젊은이, 천당에 들어갈 땐 이승에서 숨을 거두고 가는 게야!!"

 

6. 쨔~~샤

사귄 지 얼마 안된 그녀와 기차여행을 하는데
  "  터널이 이렇게 길 줄 알았다면 눈 딱 감고 키스해 보는 건데"
  하고 후회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얼굴을 붉히며 내 어깨에 기대면서
  "어머 자기 그렇게 대담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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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기 사랑 할 것 같애"라고 하더군요.


   도대체 어떤 놈일까?

 

 

 

"짜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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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유머방에 왜 이제 온거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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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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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놈이 벌써부터 빨리 안끌래..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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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 대고 X수작이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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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만 하냐 여자도 한다..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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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늘 임자 만났어..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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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취한다 나랑 한잔 할래..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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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축구공인줄 아냐..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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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잉 부끄러워라 나 암소란 말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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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아무나 용감한척 하는게 아녀..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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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은 왜 벗끼는거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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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잘좀 뛰어 내리지..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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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왜 거기를 물어 뜬는 거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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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딜 찌르는겨..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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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보는대 뭐하는 짓이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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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니도 속상한게 없근야 같이 마시자..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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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잉 횡단보도 에서..정신차려..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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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니집 안방인줄 아냐..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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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얼것다..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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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만 서서 보냐 여자도 서서 본다..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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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 부리다 다친다..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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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 안치울래..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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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냥 가지 말랬지..  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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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그냥 가..? 꼬리글 달 때까지 뛸 꺼야..  짜~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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