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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칸차나부리] 블루사파이어 10일 무제한 라운딩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오세요.

전동카 포함(카트;페어웨이 들어감)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G.T.S.여행사 전용골프장입니다

전동카 포함
비수기 ; 55,000원/1박 추가
성수기 ; 75,000원/1박 추가

* 1,249,000원(무제한) 주중(TG) 출발 11.1~30, 3.1~
* 1,349,000원(무제한) 주중(TG) 출발 12.1~16, 2.1~28
* 1,449,000원(무제한) 주중(TG) 출발 12.17~1.31
(2003년 타이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6위)

여행일정
날짜 장소 교통 시간 일정 수정
1일 인 천

방 콕
칸차나부리
TG657

전용차량
18;20
21;20
01;35
인천 국제공항 집결
인천 국제공항 출발
방콕 스와나폼 국제공항 도착
호텔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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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불르사파이어 리조트 [식사] 석;기내식
2일

칸차나부리


전 일
호텔 조식 후
골프장으로 이동
블르사파이어 C.C - 36홀 라운딩
호텔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자유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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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불르사파이어 리조트 [식사] 조; 리조트식, 중; 리조트식, 석; 리조트식
9일
칸차나부리

방 콕


전용차량

TG658


전 일

23;50
호텔 조식 후
골프장으로 이동
블르사파이어 C.C - 36홀 라운딩후
공항으로이동
방콕 스와나폼 국제공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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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불르사파이어 리조트 [식사] 조; 리조트식, 중; 리조트식, 석; 리조트식
10일 인 천 07;15 인천 국제공항 도착후 해산

*** (주) G.T.S. 여행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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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기내박 [식사] 조; 기내식
포함내역 왕복항공료, 호텔(2인1실), 조/중/석식, 그린피, 전동카(700바트/18홀/2인),
캐디[캐년코스18홀(A.B)+오션코스(C.D)No 캐디(카트 플레이)
인천공항세,관광기금, 유류할증료, 전용차량,
해외여행자보험, 기사 및 가이드,
불포함내역 클럽랜탈, 캐디피(300바트/18홀/1인), 캐디팁(200바트/18홀/1인),
기사 및 가이드팁X
샌딩비[$50/전일정/1인]-4인출발 기준,
4인미만시 출발인원에따라 샌딩비 변경

36홀을 호수를 끼고있고 파3는 아이랜드그린 .18홀 ; 약7000야드
원래 사파이어 광산이었던곳, 채굴로 인해 생긴 곳에 물이 고여 청평호보다 더크고 깊은호수 주변을 골프장으로 만들었읍니다. 오후에 젯스키,워터스키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수 있읍니다. 벌써 몇번 잡지 신문등에서 소개되었는데, 최근 12/13일 레저신문에 한 면이 소개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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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태국)=김세영기자】태국 방콕에서 자동차를 타고 서쪽으로 약 2시간 정도 달리면 칸차나부리다.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무대가 이곳이다.

칸차나부리는 50년대부터는 사파이어 채굴이 본격적으로 진행돼 한때 태국 최대의 생산지로 이름을 날렸다. 노천 채굴이 이루어지다 생산이 중단된 곳에는 세월이 흘러 물이 차올랐다. 그중 한 곳이 골프장으로 조성되었다. 그 유례를 본따 골프장 이름도 사파이어 중 상품으로 치는 ‘블루사파이어’로 지었다.

인간의 탐욕으로 파헤쳐진 자연이 아름다운 호수로 재탄생되고 여기에 잔디로 고운 옷을 입혀 세상에서 가장 큰 ‘블루사파이어’로 재탄생한 셈이다.

2002년 골프장이 완공되었으니 이제 8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주변 환경을 거의 훼손하지 않아 오래된 느낌을 준다. 러프도 거의 깎지 않고 그대로 둬 볼이 떨어진 지점을 눈으로 확인하고도 볼을 찾지 못하는 일이 허다하다.

코스 전체를 호수가 감싸고 있어 라운드 내내 바람이 잔잔하게 불어온다. 더군다나 호수가 천연 냉각기 역할을 해주는 덕에 주변 지역보다 훨씬 시원하다. 지난해 이 지역 노천에서 잠을 청하던 현지인 3명이 저체온증으로 숨졌다는 전설(?)도 있다.

호수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파3홀은 전부 물을 넘겨 치도록 했다. 때문에 언제나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체크해야만 한다. 특히 티잉 그라운드에서는 바람이 많지 않더라도 중간 지점 위쪽에는 바람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샷을 해야만 실수가 없다. 옐로코스 7번홀 그린은 호수와 거의 수평으로 접해 있고, 그 옆에는 작은 모래 사장도 있어 마치 바닷가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호수 주변에는 수많은 고목들이 세워져 있는 작은 섬들을 발견할 수 있다. 약 3000년 전에 형성된 거대한 나무화석을 옮겨다 놓은 것이라고 한다. 그 긴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더욱 장엄하다. 블루코스 2번홀 그린에서는 바로 옆에서 이 나무화석을 관찰할 수 있다. 홀 안내판과 티박스 표시는 모두 썩어 없어질 고목을 사용했다. 자연에 대한 배려다.

호수가 주는 혜택은 또 있다. 수상 스포츠다. 겨울로 접어든 요즘 이곳에 가면 카누, 카약, 수상 스키, 웨이크보드 등을 맘컷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나 연인들을 위해서는 오리 보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 모든 것들을 즐긴 저녁에는 선상 바비큐 파티가 기다리고 있다. 석양 무렵 선상에서 진행되는 파티는 이국적인 낭만을 물씬 풍긴다.

호수 주변에 듬성듬성 자리잡고 있는 숙소도 이곳의 자랑거리다. 클럽 하우스 좀더 위쪽 언덕에는 호텔이 있다. 호수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호수가를 따라서는 리조트와 하우스 보트가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하우스 보트에서 머물 것을 권한다. 숙소가 보트 형태로 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바로 밑은 호수며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을 맞으며 일어나는 아침은 여행의 피곤함을 싹 가시게 하는 마력이 있다.

사파이어를 캤던 곳답게 골프장 내 프로숍에서는 각종 사파이어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블루사파이어에서만 머물기가 아깝다면 로얄랏차부리GC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지난 95년 완공된 이곳은 태국 PGA 대회를 수차례 개최한 신흥 명문 골프장으로 꼽힌다. 2003년에는 태국골프다이제스트에 의해 태국 골프장 순위 6위에 오른 바 있다. 블루사파이어에서 자동차로 2시간 거리다.

페어웨이와 그린 상태는 국내 웬만한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 부대 시설로는 고급 숙소, 피트니스센터, 수영장, 야외 바 등이 있다. 라운드 후 클럽하우스에서 맛보는 정갈한 한식도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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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정보
● 리조트 112실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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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차나부리 >

- 도시개요

방콕에서 북서쪽으로 110k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칸차나부리는 태국에서 네 번째로 큰 태국 서부의
칸차나부리주의 주도이자, 주의 행정 중심지이다. 1833년 라마 3세에 의해 건설된 이 도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무대가 된 도시로 서쪽으로는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콰이 강의 두 지류인 콰이노이
(Kwai Noi)와 콰이야이(Kwai Yai)의 메클롱 강이 합류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대부분이 산악지대로 18세기 라마
1세가 미얀마인들의 침략을 막기 위한 방어시설로 세운 성벽도시가 칸차나부리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의
칸차나부리 시가지는 이곳에서 약 18km 떨어진 곳에 비교적 새롭게 생긴 도시로 셍츄토 거리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가늘고 길게 뻗어 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산림과 더 넓은 평야지대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칸차나부리는 현재 태국의 유명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도시이다. 1950년대 세계적으로 흥행한 미국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무대로 세계에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
들이 찾고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이 태국과 미얀마 간 철도 건설에 영국,오스트리아 등 연합군의 전쟁포
로를 사역하면서 많은 사망자를 낸 장소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수많은 아름다운 폭포와 동굴,국경 부근에 위치하면
서 코끼리와 호랑이 등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울창한 정글, 선사시대 유적지 등이 매우 유명한 곳이다


- 주변 관광지

* 콰이강의 다리 (칸차나부리)
1950년대 세계적으로 흥행한 미국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해진 콰이강의 다리는 처음에는 목조 다리였으나
연합군의 공습으로 몇 차례 파괴된 후 현재의 철교가 놓이게 되었다. 일본군의 군용 철도로 연합군의 전쟁 포로들에
의해 건설된 이 다리는 현재는 전쟁 후 새롭게 복구한 다리이다. 전쟁의 상처가 남아 있는 이 다리는 다리 앞에
있는 증기기관차와 폭탄이 당시의 참혹함을 나타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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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박물관
칸차나부리 시내 남서쪽에 있는 콰이 강변의 강둑에 위치한 전쟁박물관으로 전쟁의 상처를 생각나게 해주는 귀중한
역사 박물관이다. JEATH는 Japan(일본), England(영국), Australia(오스트레일리아), Thailand(태국), Holland(네덜란드)의
앞 글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전쟁 포로 수용소를 복원한 것이다. 박물관은 왓 차이춤폰(Wat Chaichumphon)의 부지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승려들이 관장하고 있다. ㄷ자형의 건물 안에는 전쟁 당시의 사진, 연합군의 포로가 그린 스케치와 수채화,
일본군의 포로 고문 장면이 전시되어 있어 전쟁의 참혹함을 나타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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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끼리 & 뗏목 트래킹
1950년대 영화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해진 이 지역은 험준한 산악으로 인한 정글과 계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러한 산악에 접근하기 위한 다양한 도로가 뚫려있으며 생태관광과 정글투어를 좋아하는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어 있다.
코끼리 트레킹과 래프팅처럼 울창한 정글에서 즐기는 모험은 칸차나부리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의 하나이다.
코끼리를 탄 채 밀림을 헤쳐나가거나 대나무 뗏목으로 콰이강을 타고 내려오는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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