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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단풍산행] 흘림골~주전골 미리보기
🧑 이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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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8 09: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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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단풍산행] 흘림골~주전골 미리보기 강원도 양양의 흘림골은 남설악 단풍명소 중 으뜸으로 꼽힌다. 오는 10월28일(화) 우리 휘선회의 번개산행이 예정된 곳. 미리 한번 단풍을 구경하고 코스를 익혀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사진으로 꾸미기를 해 보았다. ![]() 1. 남설악 흘림골~주전골 둘러보기 ![]() ![]() ![]() ![]() 설악산 국립공원은... 최고봉인 대청봉을 중심으로 북북서쪽의 마등령, 미시령으로 이어지는 설악산맥, 북북동쪽의 화채봉 철성봉으로 이어지는 화채능선 등 3개의 주능선으로 크게 지형구분을 할 수 있다. 수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살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이며, 수려한 경관자원을 가지고 있는 공원이다. ![]() 흘림골은... 한계령휴게소와 오색약수터 사이에 위치한 흘림골은 20년 동안 자연휴식년제로 묶여 있다 지난 2004년에 개방됐다. 흘림골 고갯마루부터는 대부분 내리막이라 발걸음이 한결 가볍다. 오색약수터 주차장까지 진행을 해도 도상 6.7km 뿐인 코스, 흘림골에서 등선대와 등선폭포를 거쳐 주전골이 시작되는 ![]() ![]() ![]() 강원도 양양군 서면에 있는 남설악의 흘림골은 이십년동안 휴식년제로 묶여있다가 ![]() 여심폭포 맞은 편, 칠형제봉 중에서 가장 우뚝한 것이 남근석 ![]() ![]() 등선대 - 왼쪽 난간이 있는 바위 ![]() 선녀가 하늘로 올라간 바위라는 뜻의 등선대(1002m)에 오르면 발치아래 펼쳐지는 이곳이 금강산과 과히 멀지 않음을 실감할 수 있다 ![]() 만물상 ![]() ![]() 등선대에서 보이는 한계령 휴게소과 그 뒤쪽의 서북능선(귀때기청봉~대승령) ![]() 흘림골의 단풍 ![]() ![]() 주전골은... 십이폭포에서 용소골삼거리까지 800m 남짓한 주전골 구간은 흘림골과 주전골 코스는 묘하게도 뒤를 돌아보게 하는 매력을 지녔다. 옆에서 보면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한다. 기기묘묘한 형상의 바위봉우리를 배경으로 빨갛게 물든 단풍이 ![]() 단풍이 유난히 예쁜 주전골에는... ![]() 붉은 빛으로 타는듯한 단풍도 좋고... ![]() ![]() 암반 골짜기와... ![]() 소가 유난히 많다 ![]() 곳곳의 작은 폭포위로...다리들이 놓여있고... ![]() ![]() 주전골의 용소폭포 ![]() 주전골의 화려한 단풍 ![]() ![]() ![]() ![]() ![]() ![]() 일반적으로 한계령에서 구도로를 따라 내려와 ![]() ![]() ![]() ![]() 한계령 휴계소 ![]() 흘림골의 들머리는 한계령의 7부 능선에 위치한 탐방안내소. 언제나 안개가 끼고 날씨가 흐린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 매표소 입구에서 여심폭포까지 이르는 길은 20년동안 묻어두었던 자연의 모습 그대로 수백년 수령의 전나무, 살아천년 죽어천년을 산다는 ![]() ![]() ![]() ![]() ![]() 만물상 ![]() 갖가지 모양을 한 기암괴석들이 저마다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 마치 사람의 얼굴을 닮은듯한 바위 ![]() 칠형제봉 & 여심폭포 여느 단풍 명소와 달리 흘림골은 처음부터 오르막의 연속으로 1㎞ 남짓 산을 오르면 ![]() 칠형제봉 ![]() 여심폭포 맞은 편에 서있는 칠형제봉 ![]() 모습이 좀 닮았나요? 자연의 조화입니다. 여심폭포앞의 남근석이라니... ![]() ![]() 보는 각도에 따라서 이렇게 다르군요. ^^* ![]() 여심폭포와 칠형제봉은 지척에 서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 칠형제봉을 지나면 바로 나오는 흘림골의 명물 여심폭포 ![]() 자세히 보면 그 모양이 절묘하게 닮았다 ^^* ![]() ![]() ![]() 가까이 가서 보면 생각보다 규모가 상당히 큰 폭포임을 알 수 있다. 높이 30미터. ![]() ![]() ![]() ![]() ![]() 등선대에서의 조망 여심폭포에서 등선대까지 300m 길이의 산길은 워낙 가팔라 깔딱고개로 불린다. ![]() 등선대 가는 길 ![]() 등선대 - 왼쪽의 봉우리 ![]() 등선대 ![]() ![]() 등선대 전망대에서 보는 남설악의 단풍은 황홀경의 극치이다. ![]() 등선대 아래쪽의 흐드러진 단풍 ![]() 뾰족한 바위봉우리들의 이름은 만물상. ![]() 등선대에서 바라다 보이는 조망 ![]() ![]() 저멀리 점봉산이 아스라이 보이고... ![]() 등선대에서 보이는 한계령 휴게소...그 뒤로 귀때기청봉, 중청, 대청봉이 보인다. ![]() ![]() ![]() ![]() ![]() ![]() ![]() ![]() ![]() ![]() 등선대에서 내려오는 길에는 ![]() 등선대를 내려오며 다시 한번 뒤돌아 보며... ![]() 등선대 아래 등선폭포 ![]() ![]() ![]() ![]() ![]() ![]() ![]() ![]() ![]() ![]() ![]() 3. 주전골에서 산행을 마무리한다 오색약수 인근에 자리한 절경의 계곡이다. 한여름에도 추운 느낌을 받으며, 주위에 미륵암, 선녀탕, 용소폭포, 만물상, 흔들바위, 십이폭포, 등선폭포 등이 있어 운치를 더해준다. 여름철엔 피서지로 가을의 단풍은 황홀할 정도로 아름답다. ![]() ![]() ![]() ![]() ![]() ![]() ![]() ![]() ![]() 주전폭포 ![]() ![]() ![]() 십이폭포 등선폭포와 무명폭포를 지나 계속 하산하면 ![]() ![]() ![]() ![]() ![]() 용소폭포 ![]() ![]() ![]() ![]() ![]() ![]() ![]() ![]() ![]() ![]() ![]() ![]() ![]() 단풍빛으로 얼굴이 붉게 물든 등산객들... 선녀탕 ![]() ![]() ![]() ![]() ![]() ![]() ![]() ![]() ![]() ![]() ![]() ![]() 성국사 ![]() ![]() ![]() ![]() 성국사 삼층석탑 ![]() 오색약수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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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4월 27일 독일 브레멘이란 작은 도시에서 태어난
[James Last(제임스 라스트)]는 브레멘 음악학교에 입학하여
더블 베이스를 전공하였고 라디오 브레멘 댄스 오케스트라에 가입하는등
자신의 음악에 대한 끝없는 의지를 불태워 갔다. 마침내 1948년 [James Last]는
그의 형들과 함께 [Last beggar Ensemble(라스트 베거 앙상블)]을 조직하여 그는
독일 재즈 베이스계의 제 1인자로 칭호를 받으며 그의 성공을 예감하였다. 1955년
함부르크로 가서 북독일 라디오 댄스 오케스트라에 가입하기 시작하면서 그의
편곡과 작곡실력 에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들의 사로잡았고 그의 끊임없는
열정에 1964년 폴리돌과 전속 계약을 맺으며 팝 뮤직 역사에 있어
가장 성공적인 아티스트로 팬들의 기억속에 파고들기 시작했다.
70년대부터 남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홍콩등지를
순회 연주하며 각국의 민속 음악을 자신만의 음악 세계로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나 작품의 색을 변화시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명성만큼이나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James Last]는 206장의 골드 디스크를 기록하였으며 영국 최고의
뮤지컬 작곡가 [Andrew Lloyd Webber(앤드류 로이드 웨버)]경은 [James Last]가
편곡 해석한 [Don't Cry For Me Argentina]를 역대 최고의 편곡이라고 하였고
캐나다에서 열린 엑스포 69에서 무려 9개에 달하는 골든 디스크와 골든
그라모폰을 수여받음으로서 그의 명성은 최고의 절정을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