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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한몸 불사르는 그 장(壯)한 용기(勇氣)시여 !



 

  

-9월 18일, Facebook '류호선(록담)'에서 가져온글-

 

 

이 한몸 불사르는 그 장(壯)한 용기(勇氣)시여 !


록담(鹿潭) 


갑오년(甲午年) 팔월 임진일(壬辰日)
신정시(申正時)에
몸 불사르며
산화(散花)하는 ...
그 찬미가(讚美歌) 소리 !

올 봄에 꿈 속에서
그 젊음을 불사르는
그 산화(散花)의
찬미가(讚美歌)가 소리에
온 몸을 뒤척인
긴긴 밤이였더니.

(註)
* 신정시(申正時)-오후 4시를 이름.
* 산화(散華, 散花)-젊은 목숨이 죽음, 부처에게 供養하고 꽃을 흩날림.
* 산화가(散花歌)-신라 景德王 때에 月明師가 지은 鄕歌이다.
월명사가 散花供養을 지어 노래를 부르며 災殃을 물리친다는 도솔가(兜率歌)이다.

*부들(Typha Orientalis)
벼목(目), 부들과(科), 부들(屬)의 다년생초(多年生草)로
아시아에 주로 분포(分布)하며, 연못이나 습지(濕地)에 자란다.
7월에 꽃이 피며 수술 위에 암꽃은 아래에 핀다.
꽃말은 용기(勇氣).
돗자리나 방석의 재료(材料)로 많이 쓰이며,
꽃가루 말린것을 한방(漢方)에서는 포황(蒲黃)이라 하여
지혈(止血), 산후조리(産後調理)등의 약재(藥材)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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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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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원본을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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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선(록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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