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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빠 > -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김난도) - 중국 상하이의 초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주말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는 하루에 얼마 벌어요?"
"잠깐만요! 오늘 하루만 제가 아빠를 고용하면 안 돼요?" 소년은 주머니에서 20위안 지폐 두 장을 꺼내더니 아버지의 손에 꼭 쥐어주었다.
소년은 30위안으로 아버지를 사고, 나머지 10위안으로는 공원 입장권과 아버지의 도시락 하나를 사려했다. 끝.
[3. 관점을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
한 친구가 뒤늦게 도착해서 막 가게로 들어서려는데, 술집 입구에서 꽃을 팔던 할머니가 다가왔다. "신사 양반, 꽃 좀 사줘요. " "이렇게 추운데 왜 꽃을 팔고 계세요?" "우리 손녀가 아픈데 약값이 없어서 그래요. 꽃을 팔아야만 손녀딸의 약을 살 수 있다오."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들은 그는, 할머니가 말씀한 것보다 더 많은돈을 주고 꽃을 샀다. 꽃을 들고 술집으로 들어서자, 친구가 꽃장수 할머니를 가리키며 물었다. "너, 그 꽃, 저 할머니한테서 샀지?" "어떻게 알았어?" "저 할머니 사기꾼이야. 그러자 속았다며 화를 낼 줄 알았던 그 친구의 표정이 환해졌다. "정말? 진짜? 손녀가 없어? 그러면 저 할머니 손녀딸, 안 아픈거네?
<4. 短點의 활용> FC 바르셀로나의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한계와 단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나는 11살 때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어떤 상황에서도 골을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네!”하고 걸어 나오던 그는 폭포 옆에 ‘포이즌’(POISON)이라고 쓰여 있는 팻말을 보았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독 성분이 든 물을 마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습니다. 창자가 녹아 내리는 것 같은 아픔을 느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에 달려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을 전해들은 의사는 껄걸 웃으면서 “포이즌은 영어로는 ‘독’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금지’란 말입니다. 별 이상이 없을 테니 돌아가셔도 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의사의 이 말 한 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아무렇지도 않게 됐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상식이나 믿음은 우리의 마음 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다스리고 지배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합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 신경질을 부리면 나머지 가족들까지 신경질에 영향을 받게되고 부정적 바이러스는 모든 가족에게 번져서 기분을 망치게 됩니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란 말이 됩니다.
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림길이 됩니다. 신라의 원효 대사도 해골에 고인 물를 마시고 깨달음을 얻어 득도하였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마음에 담아 두고픈 글-
6. 언제까지 생각만 할 것인가?
나라의 앞날은 인재 등용에 달려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궁궐을 환하게 밝혀 재주있는 사람들이 언제든지 궁궐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일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개미 새끼 한 마리 찾아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환공이 인재가 없음을 탄식하고 있는데 시골 사람 하나가 찾아왔다. 그 사람은 구구단을 외우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에 크게 실망한 환공이 혀끝을 차며 말했다. "겨우 구구단을 외우는 하찮은 재주를 가지고 찾아오다니…." 이에 그 사람이 반문하였다. "왕께서 인재를 구하기 시작한 지 일 년이 지나도록 한 사람도 구하지 못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제야 환공은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로부터 채 한 달이 못 되어 그의 말대로 나라 안의 수많은 인재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 삶은 속도가 아니고 방향이다 (전성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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