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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7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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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분간 남편과 같이 자면 안 되겠어요.

 

어떤 의사가 요염한 표정으로 자신 앞에 서 있는 아리따운

 여자에게 진찰 결과를 설명했다.

 

 

'진단 결과가 매우 좋지 않군요.

 몇 주 동안 남편과 같이 자면 안 되겠어요.

 협조해 주실 거죠?'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그럼요 선생님, 그건 문제없습니다.

  

 

다른 남자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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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식자리에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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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발 : 인과

 

            나 라의

 

            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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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 랑과

 

           우 정을

 

           나 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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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 : 지일관

 

            가

 

            집 으로(2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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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자  :   상도 바로 세우고 

                우 리 집도 바로 세우고

                 X  지도 바로 세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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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돈나 : 시고 나서 

                 돈 을 준 다음 

                 나 가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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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나노 :  도 마시고

                  나 도 마시고 

                  노 래방에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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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무지 : 순하게 먹고 

                 식하게 안 마시고 

               지 랄 떨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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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사또 : 치 마라

                 사 내놈아 

                  또 만날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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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 : 하게 마시고 

                 콤한 시간 갖자 

              내 일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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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로 : 지하게 마시자 

                  방부터 마시자 

               로 맨스가 기다린다

 

 

4. 목사와 여자

 

 

어떤 원로 목사가 아직 설교를 해본 적이 없는

젊은 목사에게 요령을 가르쳐주고 있었다. 

"설교를 하다 보면 청중이 꾸벅꾸벅 졸 때가 있지.

그럴 땐 갑자기 심각한 목소리로 말하는 거야.

'어젯밤에 저는 제 아내가 아닌 여자를 껴안았습니다'

라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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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신도들이 충격을 받아서 다 깨어나거든.

그러면 이렇게 설교를 계속하면 되네. 

"그 여자는 바로 제 어머님이었습니다." 라고"  

젊은 목사는 고참 목사의 가르침을 실습해보기로 작정했다.

다음 일요일 아침 드디어 

설교를 시작했는데 과연 많은 사람들이 졸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말을 꺼냈다. 

"여러분, 저는 어젯밤에 제 아내가 아닌 여자를 껴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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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사람들이 깨어나서 그를 노려보면서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

러나 너무 당황한 나머지 , 젊은 목사는 그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말했다.

 

"아, 하느님, 그 다음엔 어떻게 했는지 통 기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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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누라 마음 알아보기"

 

살다가 마누라가 선머슴처럼 거칠어질 때가 있다.

뭐 살다보니 사랑이다 뭐다 무료하기도 하고

마누라 마음 알아보는 방법. , 죽을 각오를 하고....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마누라한테 애인한테 보내는 문자인 것처럼 문자를 보낸다~

 

이때부터 시치미 딱 떼고 "자기~" 뭐 이런 말을 섞어가며

믿거나 말거나 다른 여자한테 보내는 것처럼.. ㅎㅎㅎ

 

첫째 : 의부증 있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핸드폰 날라간다~

그리고 바로 숨소리도 못내고 맞아 디진다;

 

둘째 : 쿨 한 마누라

 

문자를 본다

~요놈봐라 그래도 능력있네~

그리고 바로 각자 갈길을 간다

 

셋째 : 관심없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무시라 지껄이고 있노!! 씰데음꼬로!!

그리고 바로 디비져 잔다

 

넷째 : 애정없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잉가나~!! 이참에 아주 갈라서자는 거지!!!!

그리고 바로 이혼서류 준비한다

 

 

다섯째 : 당신을 사랑하는 마누라

 

 

문자를 본다

허거걱;; 이게 무신 일이다냐!!!

이 잉가니 죽고싶고만 잉!!!

신랑이 들어올 때만 벼르고 있다 죽기 살기로 대든다!!

이런 마누라는 당신에게 아직도 애정과 사랑이 있다는 증거!^

 
 

6. 이해심이 너무 많은 여친! 

 
한 남자가 자신의 거시기(?) 작은 것에
항상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어느 날부터 직업이 간호사인 여친을 사귀었다.

무럭무럭 정이 쌓이고 깊은 사이가 된 둘은 호텔로 향했다.
여자는 잔잔하게 음악을 깔아놓고 남친을 침대로 인도했다.

수줍어 하던 남친, 몹시 고민하다 여친에게 고백했다.

남자 : "사실 나… 너무 작아서 고민이야!"

여자 : "괜찮아! 내가 간호사잖아, 웃지 않을 게."


남친은 부끄러워하며 어렵사리 바지를 벗었고,

남친의 거시기를 한동안 들여다보던 여친이 입을 열었다.
 
여자 : "괜찮아!
난 그것보다 훨씬 더 작은 것들을 많이 봐 왔어."

남자 : "정말?"

여자 : "그럼, 내가 지금 신생아실에서 근무하잖아!"

 

 

 

7. 무서운  여자

 

한 비밀기관이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여럿을 면접한 끝에 남자 두 명과 여자 한 명으로 선발 대상을 좁혔다.

비밀기관은 흔들리지 않는 충성심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 방법을 마련했다.

첫 남자를 한 밀실 앞으로 데리고 가안에 들어가면 당신 아내가 의자에 앉아 있는데 이 총으로 쏴 죽여요라고 말했다.

그 사람은 솔직히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주저하면서 포기했다.

두 번째 남자에게 총을 주곤 안에 들어가 아내를 죽이라고 했다.

그는 안에 들어가더니 곧 밖으로 나왔다. 눈물을 글썽이면서 그는 아내를 죽일 수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여자를 데리고 와 안에 들어가면 남편이 있으니 그를 쏴 죽여야 충성심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여자는 총을 가지고 안으로 들어갔다. 총소리가 몇 번인가 나더니 이어 우당탕 하는 소리가 들렸다.

마침내 조용해지면서 여자가 나왔다.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으니

왜 공포탄이 들어 있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어요. 의자로 때려 죽여야 했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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