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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일교사 한 친구들과 즐거운 뒤풀이

어제 (6/19 목) 모교에서 "진로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70회에선 최영한, 황해연 두 친구가 일일교사로 수고 했습니다.

모든 행사 마치고 식당의 만찬때는 모교의 음악선생인 송병목과
축하하기 위해 온 최종훈, 전해상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이후 황해연을 제외하고 근처 생맥주집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그동안 못나눈
이야기를 풍성하게 나눴습니다.
발동이 걸린 송병목과, 최종훈은 다시 화랑대역근처의 수제 맥주집으로 옮겨
최근의 여러 정치적 이야기를 밤 늦도록 하였습니다.

내년에도 대략 5~6명정도의 친구들이 일일교사로 봉사 하기로 약속하였기에
멋진 70회는 내년에도 지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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