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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2010년 Miss Universe contest 에서 사회자가 질문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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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나라에선 남성의 성기를 어떻게 표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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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Miss Universe contest 에서
사회자가 각국 출연자에게 질문한 것을 그대로 옮깁니다.


미스 영국
How do you describe a male organ in your country?

당신 나라에서 남성 성기를 어떻게 표현합니까?

Well, I can say that males organ in England are like gentleman. 

영국에서는 신사라 합니다.

How can you say so?
왜 그렇죠?

Because it stand every time it sees a woman.
왜냐하면 여자를 볼 때마다 벌떡 일어서기 때문이죠.
박수! 박수!

  

미스 스페인
당신 나라에서 남성 거시기를 어떻게 표현합니까?

Male organs in our country are like our very own Bullfight or Toro(Bull)

스페인에서는 황소 혹은 투우라 합니다.
왜 그렇죠?

Because it charges every time it sees an opening.
구멍만 보면 돌진하기 때문이죠.
박수! 박수!

 

미스 불란서
당신 나라에서는 어떻게 표현 합니까?

...like gossip or rumors.
불란서에서는 만담 혹은 소문이라 합니다.

왜 그렇죠?

Because it passes from mouth to mouth.
입에서 입으로 옮겨 가기 때문이죠.

기립 박수!

 

미스 이란

당신 나라에서는 어떻게 표현 합니까?

... like thieves.

이란에서는 도둑놈 같다고 합니다.

왜 그렇죠?

Because they like to enter through the back door.

뒷 문 으로 들어오길 좋아하기 때문이죠.

박수! 웃음! 

미스 인도
당신 나라에서는 어떻게 표현 합니까?

... like labours.
인도에서는 노동자와 같다고 합니다.
왜죠?

Because it works day and night.
밤낮 주야로 일하기 때문이죠.
많은 박수!
 

   

미스 말레이시아
당신 나라에서 어떻게 표현 합니까?

... like Prton car.
Proton 차 같다고 말할 수 있죠.
(Proton 말레지아 국산차. 겉은 번뜻하나

부딪치면 약해서 그방 쭈그러 든다.)
왜요?

Because it looks tough but actually very soft.
보기에는 강하게 보이는 데 실제로는 약하거든요.
박수! 웃음!

 

미스 싱가폴
당신 나라에서 어떻게 표현 합니까?

... is Kiasu (Afraid to lose)
키아수라 합니다.
왜요?

Because it always wants to rush in quick

and leave 15 minutes before the show is over.
항상 급히 들어 왔다가는 쑈가 끝나기 15분 전에 나가버리니까요.
박수! 박수!

미스 중국
당신 나라에서 남성 성기를 어떻게 표현합니까?

... like Den Siu Ping.
등소평이라 부릅니다.
왜요?

Short and hard working but can work untill 90.
키가 작고,  열심히 일하고 90세 까지 일하니까요.
박수! 박수!


미스 대만
당신 나라에서 어떻게 표현 합니까?

... like Shui bian.
첸 수이 비안 (陳水扁) 같다고 합니다.
왜요?

Aware of it's incapability, it is still tenecious

and shameless, flaunting its superiority.
할 줄도 모르면서 항상 끈질기고, 수치도 모르고, 

제일인양 의기양양 하죠.
박수! 웃음!

 

미스 이탈리아
당신 나라에서 어떻게 표현 합니까?

... Opera curtain.
오페라 커튼 같다고 합니다.
왜요?

Because it goes down soon after oper's over.
왜냐하면 오페라가 끝나자마자 내려가기 때문이지요.
박수! 박수!


미스 베트남
당신 나라에서 어떻게 표현 합니까?

... like Vietcon.
마치 베트콩 같다고 표현합니다.
왜요?

Because it has no frontier and attacks in the front and rear.
아무 구분도 없이 앞뒤를 다 공격 하기 때문이지요.
박수! 박수!


미스 코리아
당신 나라에서 남성 성기를 어떻게 표현 합니까?

... like Etiquet person in the Orient.
동방 예의지인이라 합니다.
왜요?

Because it pays visits here and there to say Hello.
그냥 여기저기 골고루 다니면서 인사를 잘 하기 때문이지요.
박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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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밤에 빨래 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하는 말은? ~~자지 왜 빨어? 
 

 2. 사사오입이란?~~ 네번 싸고도 다섯 번째 또 넣는다  

 

3.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 ~~서있는 남자

 

4.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속 좁은 여자  


5. 박찬호는 영어로 이름을 쓸때 PARK이라고 적는데

   박세리는 PAK으로 적을까? ~~박세리는 알이 없으니까  

 
6. 젊은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불법무기소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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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젊은 여자가 남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방화죄

8. 늙은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
불량무기소지죄

9. 그러나 그남자가 훈방됐다. 왜?~~
물총은 무기가 아니므로.

 

10. 할머니가 남탕에 들어가면? ~~방화 미수죄

11. 아가씨의 엉덩이를 방뎅이라 하는 이유는?~~
 방어를 해야 하니까

12. 아줌마의 엉덩이를 엉덩이라 하는 이유는?~~
 엉엉 받아 주니까

13. 과부의 엉덩이를 궁뎅이라 하는 이유는?~~
궁하니까

 

14. 포경수술의 순 우리말은? ~~아주까리

15. 제비족에게 최초로 당한 여자는?~~
놀부마누라

 

 16. 신혼부부들이 가장 싫어하는 노래는? ~~아니 벌써  

 

17.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그럼 남자는 무엇에 약할까?~~ 누드

18. 검게 탄 붕어빵. 서부 총잡이의 죽음. 처녀의 임신의 공통점은? ~~
너무 늦게 뺐다.

19. 남자들이 결혼 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이유는?~~ 낚은 고기는 미끼를 주지 않는다.  

 

20. 여자 5명을 3자로 줄이면? ~~유두열
 

21. 남자의 코가 크면 뭐가 클까?~~ 콧구멍
 

22. 처녀란? ~~처음하는 여자

23. 총각이란? ~~
총은 쏠줄아는데 각시가 없는 남자

24. 아주머니란? ~~
아주 많이한 여자

25. 아저씨란? ~~
아직 저녁에 씨를 뿌릴 수 있는 남자 
 

26. 과부란? ~~과하게 해서 부(夫)가 죽은 여자  

 

 

 

신세 한탄

 

다방 아가씨가 집짓는 공사장 식당 함바집에 차 배달하러 갔다가

못에 발이 찔려서 아파하며 신세 한탄을 한다ㅡ

"에구 이놈의 인생은
낮에는 못에 찔리고 밤에는 좆에 찔리고!"

그 말을 옆에서 듣고있던 목수가 맞장구를 쳤다. 

"아가씨는 좀 낫소...난 낮에는 못박고 밤에는 좆박고"

그러자 행주빨고 있던
함바집 아줌마가 한탄하듯... 

"에구나 아저씨 말도 마세요..에구ㅡ낮에는 행주빨고 밤엔 좆빨고!"

그러자 밥 한끼 얻어먹고 있던 중이
신세한탄 한마디 한다. 

"내 신세보다 다 낫네 ㅡㅡㅡㅡ. .난 낮에는 목탁치고, 밤에 딸딸이치고 ~~~~~~
밤낮으로 치고만 사요"

 

 

<* 여자의 직감 *>

 

아내는 잠을 자다가 이상한 낌새에 눈을 떠서

남편이 누워 있는 옆자리를 보았다.

 

...근데 남편이 일어나 앉아 작은 목소리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뇌리를 스쳐가는 예리한 여자의 육감.

'분명 여자다. 내용은 안 들리지만 상대방 전화의 목소리는 여자가 맞다'.

 

아내는 계속 자는 척을 하며 지켜보기로 했다.

근데 저놈이 조심스럽게 옷을 걸치고 나가려는게 아닌가~

 

아내는 참지 못하고 큰 소리로 말했다.

'어떤 년이야..?'

 

남편은 놀래서 당황하며 말했다.

'안잤어~? 옆집 아줌마 소영이 엄마가..!'

 

아내는 울컥 화가 치밀어 올랐다.

'이 나쁜 놈아..! 왜 하필 옆집 소영이 엄마야..

 내가 그 년보다 못한 게 뭐야..!’

 

뭐라는 거야..? 금방 해주고 올게. 지금 급하대..'

 

'뭐시라..? 금방 뭐하고 온다꼬..?'

 나가지마~! 왜 나가냐고..?'

 

여자는 온갖 생각에 눈물이 핑 돌았다

아내는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며 최후의 경고를 날렸다.

'지금 나가면 다시는 못 들어와..!'

 

이때 남편이 나가며 한마디 던지자

여자는 찍소리 못하고 조용히 잔다

;

;

 "차 빼 달란다. 이 화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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