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군과 유엔군들이 후퇴하고자 부두에서 수송선을 기다리고 있다.
묵호(동해)항에 내리고 있다.
한강 얼음을 깨트리며 나룻배로 남하하고 있다.
소달구지가 힘겨워하자 힘을 보태고 있다.
아이들이 놀고 있다.
걸어서 건너고 있다.

멀리 고려대학교 건물이 보인다.
팔판동 일대.
양곡을 타기 위해 줄을 선 주민들.
▲1950. 12. 16. 폭격에 엿가락처럼 휘어진 철교.
훈련소에서 교육을 마친 신병들이 전선으로 가고자
대구역전 광장에 집결해 있다.
살아 오이라.”
“어무이 걱정 꽉 붙들어 매이소. 어무이 아들 아잉기요.
내는 꼭 살아 돌아올 깁니다.”
북한군 소련제 탱크.
다른 가족은 전란에 모두 죽었다.
의정부 북방 38 접경에서
미 국무장관 덜레스 (가운데) 일행이 38선 너머
북쪽을 살피고 있다.
(덜레스 오른쪽 신성모 국방장관).
38 접경 지대를 살피고 있다.
(왼쪽부터 조병옥 내무장관, 신성모 국방장관, 무초 주한 미대사,
임병직 외무장관, 워커 주한 미군 사령관).
종군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 워커 장군.
8.15 경축식을 끝낸 후
임시 국회의사당인 문화극장을 떠나고 있다.
신 국방장관은 “아침은 서울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라고 상대의 전력도
모른 채 큰 소리쳤으나 6.25 발발 후 서울시민은 팽개치고
몰래 서울을 빠져나갔다.
작전을 세우고 있다.
장면 총리 일행.
(왼쪽부터 허정, 콜트, 무초 주한 미대사)
누가 그들을 죽였을까?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고아원으로 가고 있다.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아이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총이나 한 번 제대로 잡아보고 포로가 되었는지?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482명을 생매장한 갱도에서 시신을 꺼내 늘어놓은 것을
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고 있다.
“제발 내 아들이 아니기를...”
오열하는 지어미.
“날라는 어찌 살라 하고 가시리잇고”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남자는 등에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이고 지향없이
떠나는 피난민 행렬.
논두렁에 머리를 처박고 죽은 북한군 병사.
한 병사가 부상당한 전우를 업어가고 있다.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군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2004 미국 문서기록보관청.
NARA(국립문서기록보관청,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5층
사진자료실에 보관된
”KOREA WAR(한국전쟁)” 파일의 새로운
공개되지 않은 사진들입니다.
날짜와 장소는 사진 뒷면에 있는 영어 원문을 따랐고,
사진 설명은 원문을
참조하여 필자가 다듬었습니다.
생사가 교차되는 전선에서 귀한 사진을 남긴 카메라맨들에게
경의를 드립니다.

[비목공원]
<비목공원 조성>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평화의 댐에 위치한 비목공원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가곡인 "비목(碑木)"을 기념하기 위하여 1995년에
조성하였다.
<비목 작곡 배경>
비목 노래의 유래는 평화의 댐이 건설되기전 1960년대 중반, 현제의
평화의댐에서 북쪽으로 12km떨어진 백암산(해발 1,179m) 계곡 비무장
지대에 배속된 "한명희"라는 청년 장교가 잡초가 우거진 곳에서 6.25
전쟁 때 전사한 무명용사의 녹슨 철모와 돌무덤을 발견하고 돌무덤 주인
이 전쟁 당시의 자기 또래의 젊은이였을 것이라는 생각에 "비목"의 노래
말을 지었으며 그후 "장일남"이 곡을 붙여 "비목"이라는 훌륭한 가곡이
탄생하게 되었다.]
<비목 문화제>
화천군에서는 이비목공원에서1996년 부터 매년 호국 보훈의 달 6월에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비목 문화제'를 개최한다.
문화제 행사로는 위령제, 추모공연, 통일 염원 기도회, 옛친구 만남의 장,
비목 가곡제, 국악 연주회, 민속 놀이, 불꽃 놀이 등 행사를 갖는다.
;;
전우가 남긴 한 마디
생사를 같이했던 전우야 정말 그립구나 그리워
총알이 빗발치던 전쟁터 정말 용감했던 전우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의 사나이가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가슴을 찌릅니다
이 몸은 죽어서도 조국을 정말 지키겠노라고
;;;

;;;
전우가 못다했던 그 소망 내가 이루고야 말겠소
전우가 뿌려놓은 밑거름 지금 싹이 트고 있다네
우리도 같이 전우를 따라 그 뜻을 이룩하리
마지막 남긴 그 한마디가 아직도 쟁쟁한데
이 몸은 흙이 되도 조국을 정말 사랑하겠노라고
;;

- 19337 휘문56회 김근배 치매예방을 위한 7대 생활수칙 2014-06-13
- 19336 휘문63회 정종구 63소모임활성화회의결과(6/12) 2014-06-13
- 19335 휘문60회 나영길 법륜스님 즉문즉설 17제 2014-06-13
- 19334 휘문60회 나영길 상기하자 6.25! 2014-06-13
- 19333 휘문60회 나영길 유머 2014-06-13
- 19332 휘문64회 천호석 모델 안희정과 같이 - 카페 입구에서 2014-06-12
- 19331 휘문69회 신상균 휘문69 서부지역 모임 공지 2014-06-12
- 19330 휘선회 이순실 싸이의 행오버 - PSY - HANGOVER feat. Snoop Dogg 2014-06-12
- 19329 휘문60회 나영길 당당하게 늙고 싶다 2014-06-12
- 19328 휘문70회 손인선 모교의 "진로의 날" 일일교사 2014-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