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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머
1. 투명한 집

푸른 집은 영어로 ‘블루하우스(blue house)’라 하고,
하얀 집은 ‘화이트하우스(white house)’라고 하지요.
그러면 투명한 집은 영어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 비닐 하우스"

 

 

2. 경상도 버전 새로 나온 한자성어

이런 거 만드는 사람들은 우수한 중국어 학자라네요...

 
臥以來算老 (와이래산노)
–엎드려 오는 세월을 헤아리며 사는 노년(인생무상을 말함)

 

雨夜屯冬(우야둔동)

–겨울을 기다리는 밤비가 내리는구나

 

母夏時努(모하시노)

–어머님은 여름시절  노력으로 힘이드시네

 

苦魔害拏(고마해라)

–괴로움과 마귀가 해치려 붙잡아도 정신을 차리라는 뜻

 

 

魔理巫多(마이무다)
–수많은 무인이 마귀를 물리치듯 매사 공을 들이라는 뜻.

 

五茁嚴拏(오줄엄나)

–다섯가지 줄기를 엄히 지켜야한다
(삼강오륜의 다섯줄기)

 

氷時色氣(빙시색기)

–얼음이 어는 시기에 색의 기가 되살아 나니
(겨울에 할일없이 색만 즐기는것을 경계하란뜻)

 

知剌汗多(지랄한다)

–지식이 흩어지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느니라

 

文登自晳(문등자석)

–학문이 높이 오르면 스스로 밝아지는도다.

 

謀樂何老(모락하노)

–즐거움을 도모하니 어찌 늙으리오.

 

牛野樂高(우야락고)

– 소가 노니는  들판에 즐거운 소리가 높이퍼지누나

 

澤度儼多(택도엄다)

–법도를 가려 엄중하고 의연함을 쌓아야 하나니

 

 

熙夜多拏(희야다나)
–밤이 밝으니 많은 생각이 떠나질 않누나

 

無樂奚算老 (무락해산노)

–낙이 없는데 늙음을 따져 무엇하리
 
尼雨夜樂苦移裸老(니우야락고이라노)
–비오는밤 외로운노인은 고통도 즐거움도 모두 부질없다네

 

文登歌詩那也 (문디가시나야)

–  시와 노래 가사로 문단에 등장하니 기분이 어떠하리요

 

天地百歌異 (천지백가리)

– 천지엔 백가지 가락이 있나니( 모두의 의견이 서로 다르다)

 

苦魔濁世里不拏 (고마탁세리불라)

–탁한 세상엔 고통스런 마구니도 붙잡히지 않는도다

(어두운 세상엔 고통이 판을친다)

 

 

3. 규격미달

  

어느 신혼부부 집에 밤늦게 음란 전화가 걸려왔다.
"안녕하세요? 저랑~ 폰 섹 하실래요?"

  

황당한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란 새 색시는 화를 내면서 
"도대체, 당신 뭐~예요? 
 

누군데 이 딴 전화를 함부로..?"

 
하고 큰 소리를 쳤으나, 
 

상대방은 막무가내였다.

 
"흐흐.. 지금 내가 한쪽 손으로 쥐고 있는 게 

 뭔지 알고싶지 않아요?"

 
그러자, 
새색시는 컹!~ 하고 콧방귀를 뀌면서 한 마디했다.

 

"한 손으로 잡고있을 정도면 

규격 미달품이니 전화 끊어!!"

 

 

4. 택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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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가씨가 숨을 헐떡이며 급히 택시를 잡아탔다.

"아저씨, 저는 쫓기고 있어요, 아무데나 빨리만 가주세요?"

택시기사가 영문을 몰라하자 아가씨가 재촉했다.

 

"뒤의 택시가 저를 쫓아오고 있단 말이에요?"

 마침내 뒤쫓아 오던 택시를 완전히 따돌리게 됐다.

 

그러자 궁금했던 택시기사가 물었다.

"아가씨, 무슨 일로 쫓기는 겁니까?"

 

그러자 아가씨가 태연하게 말했다.

"아, 네~ 제가 돈이 없어서 택시비를 안냈거든요!!.." ㅋㅋㅋ

 

5. 나머지는 아빠거

 

무더운 여름날 아들을 목욕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글쎄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너무도 작은 것이었다.

 

아주마니 염려되어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선생님,제 아들 고추가 너무 작은 것 같아 걱정이 돼서요"

 

의사 왈... "매일 따뜻한 도넛 한개씩을 먹이시면 될겁니다."

처방을 받은 아주마니 도너츠 가게로 직행하여
"따뜻한 도넛 여섯개만 주세요"
 
옆에 있던 아들 왈
 ,
"엄마, 한 개면 되는데..."
 
아주마니 왈 ,
"한개는 네꺼고
 
다섯 개는 니 ,,아빠 거야,,,이눔아,,,,
 
 

  6. 방법
 

 
치통을 심하게 앓고 있는 맹구가 친구를 만나
통증을 없앨 방법이 없냐고 물었다.
친구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어디가 아플  때 나는 아내한테 달려가지.
그러면 아내가 나를 안아주면서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편안하게 해준다네."

그러자 맹구가 기쁨에 탄성을 질렀다.

"오! ..그거 좋은 것 같군.

자네 부인 지금 집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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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상한 스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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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제자들을 불러 모았다. 

 
“무슨 냄새가 나느냐?”
“썩은 냄새가 납니다.”
“그것은 네 마음이 썩었기 때문이니라.”


두 번째 제자에게 물었다. 

 “저 밤하늘이 무슨 색깔인고?”
“예, 검은 색입니다.”
“그건 네 마음이 검은 탓이로다.” 

 
세 번째 제자에게는 마늘장아찌 간장 맛을 보여주며 물었다.

“무슨 맛이 느껴지느냐?”
“짠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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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건 네가 짠돌이라서 그렇다.” 

 

이어 그 옆에 앉은 제자에게 간장 맛을 보라고 했다.
머리를 굴린 제자가 점잖게 말했다.

“아주, 단 맛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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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원 샷!”

 

 

 

 

8. 복상사의 종류

 

-매춘을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횡사라고 하고...(5등급)
 
처음 만난 사람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객사라 하며...(4등급)
 
-과부와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과로사라고 하고...(3등급)
 
-애인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을
안락사라고 하며...(2등급)
 
 -조강지처와 화락하다 복상사 하는 것을
순직이라고 하는데...(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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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60세가 넘은 부부의 필요 우선순위
 
남자가 육십이 넘으면 꼭 필요한 것 순위
一…… 健  (건강)
二…… 妻  (아내)
三…… 財  (재산)
四…… 事  (취미)
五…… 友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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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육십이 넘으면 꼭 필요한 것 순위
一…… 財  (재산)
二…… 友  (친구)
三…… 健  (건강)
四…… 犬  (애견)
五…… 夫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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