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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卒業 50周年 記念旅行」 잘 다녀왔습니다

 

「卒業 50周年 記念旅行」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 校友 37명과 婦人 25명 등 總 62名은 2014.6.6~8間 卒業 50周年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南海岸 一帶를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o 첫날 새벽에 마치 非常召集이 걸린 듯, 모두들 서둘러 출발 30分前인 아침 6시 50분 에 全員이 용산역 대합실로 집결, 7.23분 木浦行 KTX를 타고 2시간 48분을 달려

光州(松亭)驛에 도착, 2泊3日間의 日程에 돌입하였습니다

 

o 7旬의 나이에도 불구 녹록치 않은 일정에도 불구, `落伍者는 물론, 全員 事件, 事故 없이 無事히 여행을 마치게 된데 대해 행사를 준비 해 온 집행부에서는 매우 고맙 게 생각합니다

 

o 이런 저런 不便함이 많았을텐데도 모든 교우님들과 사모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며, 비록 농(弄)이기는 하지만 ‘8旬 旅行’도 준비하자면서 意慾을 보여 주셨 고, 특히 美國에서 어렵게 동참해 준 이덕치, 장관철, 조해성 부부에게는 더 없는 감사를 표합니다.

 

o 客車 1輛을 몽땅 전세 내어 함께 다녀온 이번 여행이 平生 가장 기억에 남는 旅行 이었다는 장관철 교우의 評價가 아니더라도, 모든 교우들이 그런대로 만족해 하셨음 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o BS會에서 주태영, 이상훈 교우와 허리 디스크 증세로 고생한 김경식 교우 등이 어려 운 日程을 無理없이 잘 소화해 내었고, 모두 흡족한 모습으로 6.8 21:00에 용산역

대합실에서 送別의 人事를 나누고 모두들 헤어졌습니다. 美國에서 오신 교우님들은 국내 체류 日程이 촉박하여 별도 親交의 時間을 갖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머지않 은 時間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o 獻身的으로 준비하고 진행해 준 배성일 여행팀장, 온갖 뒷치다꺼리로 온몸을 던져 奉仕해 주신 김세웅, 서갑수 총무, 6.7 만찬 후 華麗한 進行솜씨로 3시간 동안 모두 의 경탄을 자아낸 숨은 寶石 이병철 부회장 등의 勞苦에 많은 교우들이 박수를 보내 주셨습니다

 

o 이제 50주년 행사가 공식적으로 마무리 되었고, 6月中 50周年 事業에 대한 決算 및 監査를 끝내고, 7月初 顧問님들을 모시고 ‘50周年 事業 推進委員會 解團式’을 조촐하 게 개최한 후, 正式으로 ‘50周年 기념행사’를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o 그동안 적극적인 協助와 聲援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支援해 주신 교우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뒤 늦게 申請해 주셔서 ‘기차 티켓’ 매진 으로 동참하지 못하신 L 校友 夫婦에게는 아쉬운 마음 禁할 길이 없습니다

 

* 이번 여행 중 이덕치(20萬원), 김익수(20萬원), 신기홍(10萬원) 등 3분 교우님들이

모두 50萬원을 찬조해 주셔서 이 금액은 ‘一般 贊助金’으로 轉入하였습니다.


교우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年 6月

 

徽文高 第56回 卒業 50周年 事業 推進委員會 一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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